H 주님께서 지금이 자리에 우리와 함께 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 우리 곁에 늘 함께하시며 또 우리를 영원으로 이끄시는 주님 앞에 우리 함께 찬양하며 나갈 텐데요. 우리 함께 자리에서 일어나서 주님 앞으로 찬송하며 예배 보좌로 나갑시다
. 매일매일 매일매일 반복되는 갈등 속에 하루하루 선택이란 걸림길에 치열하게 살아가는 우리들의 시간 속에 매일같이 매일같이 사랑이란 믿음으로 하루 종일 동행하며 영혼으로 이끄시 진실하시 아름다운 노래하리 한 번 더 찬양합니다
. 매일매일 매일매일 반복되는 혜택 속에 하루하루 선택이란 갈림길에 치열하게 살아가는 우리들의 시간 속에 매일같이 사랑이란 믿음으로 하루 종일 동행하며 영원으로 이시 진실하신 아름다운 노래하리 주의 얼굴을 주의 얼굴을 구하는이 자리가운 주의 음성으로 마른 우리의 목마음을 채우의 나라를 구하느니 이곳은 영원한 주의 약속으로 우리의 마음 우리의 몸이 기뻐합니다
. 한번 더 처음부터 찬양합니다
. 매일매일 매일매일 반복되는 갈등 속에 하루하 선택이란 갈림길에 선택이란 갈림길에 치열하게 살아가는 우리들의 시간 속에 매일같이 매일같이 사랑이란 이름으로 하루 종일 동행하며 영원으로 이끄신 진실하신 아름다운 노래하리 주의 얼굴 주의 얼굴을 부하는이 자리가운 주의 음성으로 가물러의 마른 우리의 목마음을 채우고 주의 나라를 구하는 하는 이곳에 영원한 주의 약속으로 우리의 마음 우리의 몸이 기뻐합니다
. 아멘. 한 더 주의 얼굴을 주의 얼굴을 구하리 반가운 반가운 주의 음성 다의마음 다물러의 마음 우리의 목마음을 채우고 주의 나라를 구하는 이곳은 영원한 주의 약속 우리의 마음 우리의 우리의 몸이 기뻐합니다
. 우리의 몸이 기뻐합니다
. 한 번 더 찬양합니다
. 주의 얼굴을 주의 얼굴을 구하는 반가운 주의 음성으로 반가운 주의 성 가물의 말 가물의 마른 우리의 목마음을 채우고 주의 나라를 구하는 주의 나라를 구하는 영원한 주의 약속으로 영원한 주의 약속으로 우리의 마음 우리의 마음 우리의 몸이 기뻐합니다
. 우리의 마음 우리의 마음 우리의 몸이 기뻐합니다
. 우리를 예배의 자리로 다시금 불러 주신 주님께 박수로 영광 올려드립니다
. 아멘. 우리 믿음으로 함께 고백합니다
. 내가 매일 기쁘게 내가 매일 기쁘게 술레의 길함은 주의 발이 나를 안보함이요 내가 주의 큰 복을 담는 천된 미경을 주의 영이 함께하리라 성령이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하신 시네 좋은 길을 걸르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하 2절로 찬양합니다
. 전에 전에 죄에 빠져서 평가한이 없을 때 예수 십자가의 공포임이 그 바에 엎드려 참된 평화는 주의 영이 함께합이라 성령이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 하시네 좁은 길을 거르며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하네. 3절로 노래합시다
. 나와 동행하시고 모든 염려하시니 나는 순배세와 같이 기쁘 내가 기쁜 마음으로 주의 뜻을내는 주의 영이 함께하니라. 성령이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하시네. 좋은 길을 어르며 감난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 우리 목소리로 성령이 계시네.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 하시네. 아멘. 영원 주의 영이 함께하이라 성령이 성령이 되시네 할렐루야 함께하시네 주는 길을 걸르며 감기뻐하는 것 주의 우리 마지막으로 한번 더 선포합니다
. 성령이 계시네.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함께하시네. 아멘. 좋은 걸으며 정말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하 좁은 길을 좋은 길을 걸으며 항상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라 우리와 늘 함께 하시는 주님께 박수의 행복 올려드립니다
. 주님 감사합니다. 당신은 당신은 시간을 뚫고이 땅 가운데 오셨네. 우리 없는 원치 않아 우리 삶에 오셨네. 자신의 평안 버리고 우리에게 평안 주셨네. 가장 낮은 자의 모습으로 우리 삶에 오셨네. 하나님 우리와 하나님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시네. 꿈없는 우리게 그 나라 보여 주시네. 연약한 자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고 힘없는 우리의 인생을 위로하시네. 우리 한 번 더 찬양합시다
. 당신은 당신은 시간을 뚫고이 땅 가운데 오셨네. 우리 없는 아들 원치 않아 우리 삶에 오셨네. 자신의 편안 우리게 평안 주셨네. 가장 낮은 자의 모습으로 우리 하나님 우리와 하나님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시네. 꿈없는 우리게 그 나라 보여주시네. 영약한 자네 친구가 되어 주시고 힘없는 우리의 인생을 위로하시네. 예수 이곳에 예수 이곳에 우리와 함께 영원히 예수 수 이곳에 우리와 함께 영원히 예수 이곳에 예수 이곳에 우리와 함께 영원히 예수에 예수이 곳에 우리의 영원히 한 번 더 선포합니다
. 예수 이곳 예수 이곳에 우리와 함께 영원히 마지막으로 예수이 곳에 예수 곳에 우리와 함께 영원히 하나님 우리와 하나님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시네. 구멍 우리게 그 나라 보여 주시네. 연약한 자들 친구가 되어 주시고 힘없는 우리의 인생을 위로 하나님 우리와 하나님 우리와 영원히 영원히 함께하시는 꿈없는 우리게 그 나라 보여주신 시네 연약한 자들에 친구가 되게 주시고 힘없는 우리의 인생은 우리 목소리로 하나님 우리와 하나님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시네 꿈없는 우리게 그 나라 다 보여 주시네. 연약한 자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고 힘없는 우리의 인생을 위로하시네. 아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 고백합니다
. 나의 가는 길. 나 길. 주님 인도하시네. 그는 보이지 않아도 날 위해 일하시네. 주 나의 인도자 항상 함께 하시네. 사랑과 힘 베푸시며 인도하시네. 인도하시네. 한 번 더 고백합니다
. 나의 가는 길. 나의 가는 길. 주님 인도하시네. 그는 보이지 않아도 날 위해 일하시네. 주 나의 인도자 항상 함께 하시네. 사랑과 힘 베푸시며 인도하시네. 인도하시네. 나의 가는 길. 나의 가는 길. 주님 인도하시네. 그는 보이지 않아도 날 위해 일하시네. 주 나의 인도자. 항상 함께하시는 사랑과 힘 베푸시며 인도하시네. 인도하시네. 내가 걸어갈 때 내가 걸어갈 때 일이 되고 살아갈 때 삶이 되는 그곳에서 예배하네. 내가 걸어갈 때 길이 되고 살아갈 때 사랑이 되는 그곳에서 예배하네. 내가 걸어갈 때 내가 걸어갈 때 길이 되고 살아갈 때 삶이 되는 그곳에서 오직 주님만 내게 하네. 아멘. 내가 걸어갈 때 길이 되고 살아갈 때 삶이 되는 그곳에서 예배하네. 부르신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부르신 곳에서 하나님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 우리 한번 더 선포합니다
. 부르신 곳에서 부르신 곳에서 예배하네. 주님 사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 우리 한 번 더 부르신 곳에서 부르신 곳에서 나를 예배하네. 사황에도 나 예배하네. 부리신 곳에서 나를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우리 함께 손을 들고 마지막으로 부르신 곳에서 부르신 곳에서 나를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우리는 주님만 예배합니다
. 나는 예배하네. 부르신 곳에서 나를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우리이 시간 주님 앞에 기도하며 나갑시다
. 주님 오늘의 말씀 가운데 또 기도 가운데 주님과 더 친밀해지기를 원합니다
.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을 만져 주시옵소서. 우리의 삶 모든 순간에 그 친밀함을 이어가는 그 결단하는 그 마음을 부어 달라고 우리 함께이 시간 주님 한 번만 기대하는 마음으로 함께 주여 믿습니다
하시고 주님 앞에 간절히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 주여 믿습니다
. 사랑의 주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 주님 우리를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고 주님 또한 아버지 우리가 삶의 각자의 자리에서 우리가 주님을 섬기고 우리 주님 예배하다가 주님이이 자리에 함께 다시 한번 모여서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아버지 우리가 주님 한 번만 더 아버지 기대하며 나아갑니다
. 주님 한 번만 바라보며 나아갑니다
. 주님 우리가 아버지 우리의 모든 삶을 드여서 우리를 부르신 그곳에서 오직 하나님만 섬기며 하나님만 아버지 예배하는 감사할 수 있도록 그것을 결산하는 마음을 오늘이 예배 가운데 말씀 가운데 아버 기도가 주님 아버지 부어 주시옵소서 물 아버지 주님 우리 가운데 아버지 주님과 치배 가운데 아버지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아버지 말씀 가운데 아버지 주님의 영성을 듣고 주님 가운데 깊이 만나는 오늘이 될 수 있도록 주님 아버지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말씀 전하시는 목사님 가운데 아버지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시고 온전히 아버지 아버지 성령의 충만함을 허락하셔서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그 말씀을 통하여서 나를 향한 음성을 들 수 있도록 주님께서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님 아버지 기대하 참 좋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귀한 예배의 자리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마다 우리를 숨쉴 수 있고 말할 수 있고 삶을 고민하며 살아갈 수 있는 생각과 마음 그리고 몸을 주시는 은혜 감사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가 멈춰 있을 때나 낙심할 때에도 우리를 이끄시고 지키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은 항상 저희와 함께 하시고 지키시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은 세상의 시간에 쫓기고 세상의 일에 빠져서 주님을 잊고 나의 의지와 생각으로 살아가며 죄를 지었음을 고백합니다
.이 이 시간 저희들을 잊어버리고 무시했던 모든 죄들을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드려지는 예배와 기도를 통하여 사람의 눈으로 보여지는 세상의 삶을 넘어서 주님이 이끄시는 세상의 삶을 승리하며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주님 안양 감리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 우리 교회가이 지역에 주님의 아름다운 향기를 흘려 보내는 건강한 공동체가 되게 하시고 안양 교회에 속한 모든 구성원들이 가는 곳곳마다 주님의 모습을 드러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사람, 생명사랑 걷기 캠페인을 준비하는 가운데 있습니다
.이 이 시간을 통하여 생명 존중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어 자살을 예방하는 귀한 캠페인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또한 임용택 담임 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 목사님의 뭔가 마음을 붙들어 주시고 주님의 일을 감당할 때에 어려움이 없도록 주님께서 인도해 주세요. 오늘 말씀을 전하실 김병제 목사님을 통해 듣는 모든 이에게 세상을 승리하며 주님의 뜻을 살아갈 수 있는 기회의 시간이 되도록 인도해 주세요. 예배의 시작부터 마치는 시간까지 오직 주님이 주인되시길 원합니다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아멘. 오늘은 광복 80주년 기념주일입니다
. 이번 주 진행되는 국내교회 큰 숲 가꾸기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번 주 8월 15일 광복절 금요 회복 기도회는 기존과 동일하게 드립니다
. 제26기 안양하기 학교가 하나님의 사람 다윗이라는 주제로 9월 4일부터 11월 13일까지 매주 목교 10주 과정으로 사무엘홀에서 진행됩니다
. 대상은 18개월부터 48개월 아기와 보호자입니다
. 8월 24일 주일까지 QR코드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좋은 소식을 나눕니다
. 이상으로 공동체 소식을 마치겠습니다
. 이제 다 함께 일어나 하나님 말씀을 읽습니다
.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마태복음 1장 21절부터 23절 말씀입니다
. 마태복음 1장 21절에서 23절 말씀입니다
. 한 절씩 나눠 읽습니다
.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니라 하니라.이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합독합니다
.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아멘. 성경에 손을 얹고 고백합니다
.이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아멘. 앞서 광고에서도 들으셨지만 오늘은 80주년 광복 기념주일입니다
. 하나님께서 누구도 기대하지 못할 때에 우리나라 가운데에 빛을 회복해 주셨습니다
. 어 가운데 있었던 우리나라를 해방시켜 주셨는데요. 그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를 계속해서 보호하실 줄로 믿습니다
.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나라가 더욱 되어 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오늘은 하나님 만나기 다섯 번째 시간입니다
. 마지막 시간인데요. 친숙함으로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 전하겠습니다
. 지금껏 기회가 닿을 때마다 하나님을 어떻게 만나야 되는지 또 어디서 만나야 되는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함께 나눴습니다
. 어 하나님은 우리와 정말로 만나기를 원하십니다
. 되도록이면 자주 만나기를 원하세요. 그래서 우리의 만남이 가까워질수록 또 빈번해질수록 더 친밀해지기 마련이죠. 하나님도 우리와 그렇게 친숙해지기를 바라십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 이야기를 조금만 하는 것을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어 지금 아내와 제가 살고 있 뭐 당연히 아내와 살고 있죠.네 네. 아내와의 그 첫 데이트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 초저녁에 그 서울에 있는 청개천에서 만났어요. 벌써 한 20년 가까이 되어 가네요. 그때 이제 조명을 이렇게 설치해 두었거든요. 루미나리에 뭐 이렇게 조형으로 된 조무 그 조명들을 설치해 놨습니다
.이 아름다운 빛 가운데 나란이 걸으면서 대화를 나누는데 아 진짜 천국을 걷는 거 같더라고요. 저에게 있어서는 아주 잊을 수 없는 특별한 만남이었습니다
. 그때 얼마나 두군 거렸는지 모르겠어요. 아, 정말로 처음 이렇게 데이트 하는 건데 혹시라도 제가 뭐 말실술은 하지 않을까? 어, 혹시 이렇게 좀 교양 없이 굴지는 않을까? 되게 많이 긴장을 했습니다
. 그리고 그 떨림이 생각보다 오래 갔어요. 제가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하고도 한동안 그 아내를 만날 때마다 굉장히 두근거리고 떨렸습니다
. 그 돌아보니까 어 제 인생에서 저를 가장 설레게 만든 사람이 누구냐 하면 저희 아내인 거 같습니다
. 네. 오늘 저녁 메뉴가 기대가 되는데요. 근데 저는 요즘에 저희 아내에게 더 깊은 감정을 느껴요. 어, 설레인보다 더 깊은 감정을 느낍니다
. 그것은 친숙함입니다
. 아내와 함께 지내온 시간이 무척 깁니다
. 그 사이 얼마나 많이 만났겠습니까? 만난다는 표현보다는 오랫동안 동행해 왔죠. 그래서 정말 정직하게 저는 세상에서 누가 제일 편하냐? 저희 아내가 가장 편합니다
. 같이 있으면 제 마음이 평온해져요. 때로는 분주했던 마음들도 이렇게 가라앉게 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 그래서 저는 우리 만남이 특별함을 지나서 이제 친숙함에 이르게 됐다
. 그 설레는 감정도 참 좋지만 그거보다 더 높은 단계의 감정, 친밀한 감정, 익숙한 감정. 그래서 철저하게 서로를 신뢰할 수 있는 그 친숙함에 이르게 됐다는 거죠. 왜 저희 가정 이야기를 했냐면 하나님과의 만남도 이렇다는 겁니다
. 우리가 하나님과의 만남을 생각하면 어떤 특별하고 어떤 기적적인 그런 것들만 생각하기 쉽상입니다
. 그런데 그것도 중요하지만 하나님과의 만남이 특별함을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과 자주 만나고 궁극적으로는 하나님과 친숙해져야 됩니다
. 사실 성경을 보면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신 이유도 이것이다
.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와 친밀해지기 위해서 오셨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21절의 말씀인데 제가 먼저 읽어 볼게요.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 여러분 알다시피 요셉과 마리아 그 부부의 가정 가운데 예수님이 오시지 않았습니까? 생각해 보면 예수님과 그 첫 만남 아기 예수님과 첫 만남이이 요셉과 마리아에게 무척이나 특별했을 겁니다
. 하나님의 아들을 낳았잖아요. 더군다나 조금 있으니까 동방에서 박사들이 찾아오는 겁니다
. 들판에 있던 목자들이 찾아와서 경배하고 하늘에서 막 천사가 찬송을 합니다
. 그러니까이 요셉과 마리아에게 예수님과의 첫 만남이 아주 특별했다는 것이죠. 근데 여러분, 아기 예수님이 그렇게 탄생하신 후에 다시 하늘로 바로 올라가셨습니까? 그게 아니라는 거죠. 인간의 몸으로 오셔서 지속적으로 그 가정에 주님께서 머무셨습니다
. 23절의 말씀 너무 중요한데 우리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아멘. 노란색으로 밑줄을 추웠는데요. 말씀 그대로입니다
. 요셉과 마리아는 예수님과 말 그대로 함께 지냈습니다
. 함께 먹었죠. 함께 잤습니다
. 그리고 얼마 후에 마태복에 보면 헤롯이 그 신생아들을 다 죽이라고 명령하지 않습니까? 예수님이 함께 그 가정과 함께 마 요셉과 마리아가 아기 예수님을 데리고 애굽으로 잠시 내려가는 그 기간이 있는데요. 생각해 보면 위험을 함께 견딘 거예요. 예수님이 좀 잘하셔 잘하셔서 요셉의 가업을 물려받습니다
. 아버지의 가업을 물려받아요. 무엇이었죠? 목수였습니다
. 그래서 함께 일하셨어요. 말 그대로 임마누엘입니다
. 함께 먹고 자고 일하고 어려움도 견디고 즐거움도 나누는 그 동행의 시간을 보내셨다는 것이죠. 이게 바로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신 목적입니다
. 예수님은 세상에 점찍으로 오신 분이 아닙니다
. 우리와 함께 하시고 싶어서 그리고 하나님과이 친숙한 삶이 무엇인지 보여 주시려고 세상 가운데 오셨다는 거죠. 그래서 마태복음 맨 마지막에 예수님의 말씀도 이렇게 마무리됩니다
. 우리 마태복음 28장 20절 함께 읽어 볼게요. 볼지어다
.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아멘. 여러분,이 하나님의 본심을 깨달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하나님은요 우리와 함께 하시기 원합니다
. 우리와 특별한 만남도 기뻐하시지만 그 특별한 만남이 반복되어서 친숙한 단계에이를 때까지, 친밀한 관계에이를 때까지 주님은 우리를 만나기 원하신다는 거죠. 이전에 어느 성도의 고충을 들었습니다
. 수련회 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거예요. 만나고 나서 막 뜨거움이 몰려오니까 교회 돌아와서도 예배를 드릴 때마다 막 감격이 넘치더래요. 막 눈물이 넘칩니다
. 예배를 드리니까 예배만으로 멈출 수 없어서 헌신의 마음을 가지고 봉사도 열심히 했대요. 그뿐 아니라 교회에서도 교회 밖에서도 삶이 여러 가지로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 그런 뜨거움이 3, 4년 흘렸다고 합니다
. 3, 4년. 근데 그때부터 조금씩 자기가 느끼는 거예요. 감격이 줄어드는 거죠. 여전히 예배드려요. 여전히 봉사해요. 그런데 매번 뜨겁지는 않았답니다
. 익숙해져서 익숙해져서이 질문을 하는 거예요. 제가 첫 사랑을 잃어버린 거 같습니다
. 제가 왜 신앙이 다 식어 버렸죠? 그래서 제가 오히려 반대로 질문을 드렸어요. 형제님, 여전히 지금 하나님 사랑하고 있지 않나요? 대답하더라고요. 그럼요. 주님을 만난 다음에 많은 변화가 있지 않았나요? 3 4년 동안. 그렇죠. 이전보다 주님의 뜻과 마음을 더 잘 분별하게 되지 않았나요? 그랬더니 아, 그런 거 같아요. 그래. 제가 말했어요. 형제님, 신앙이 쉬는게 식은게 아니에요. 첫사랑 잃어버린게 아닙니다
. 오히려 신앙이 완숙해진 겁니다
. 첫사랑을 넘어서 더 깊은 사랑. 하나님과의 친숙한 관계에 들어간 것입니다
. 제가 이렇게 이야기를 드렸어요. 이게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마음입니다
. 어떻게 우리의 마음이 늘 설낼 수 있겠어요? 그런데 오히려 설렘은 가실지 몰라도 우리가 하나님을 향한 그 마음, 우리의 마음이 더 안정적으로 변한다는 거죠. 친숙한 관계, 하나님과 동행하는 관계 이른다는 것입니다
.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런 만남을 우리에게 원하십니다
. 여러분, 출애굽기 3장에 보면 모세가 하나님을 처음 만나는 모습이 나와요. 그때 보니까 모세도 하나님 앞에서 절었어요. 엄청 긴장합니다
. 그런데 또 말은 되게 안 들었어요.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는데 이런저런 핑계되면서 못 간다고 안 간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 이렇게 하나님을 처음 만났을 땐 긴장하고 제대로 대답도 못 했던 모세거든요. 근데 모세가 훗날 하나님과 자주 만나다
보니까 어떤 변화가 이르렀는 어떤 변화에 이르렀는지 우리 출애굽기 33장 11절 함께 읽어 볼까요? 사람이 자기의 친구와 이야기함 같이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며 아멘. 하나님과 엄청 친숙해졌답니다
. 마치 친구처럼 만나게 됐다는 거예요. 물론 여전히 모세가 하나님을 만날 때 그 특별한 마음이 있었겠죠. 경외함이 있었겠죠. 그런데 동시에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하나님을 친숙하게 받아들이게 됐다는 거죠. 여러분, 이것은 모세만의 특권이 아닙니다
. 예수님께서 우리에게도 알려 주신 특권입니다
. 하나님은 오늘도 여러분과 이렇게 만나기 원하십니다
. 오늘도 또 한 번의 만남을 하셔서이 만남이 반복되길 원하시고 그것이 쌓여서 친숙한 관계가 되기를 바라신다는 거죠. 그럼 한번 질문드려 볼게요. 여러분, 하나님을 마지막으로 만난 때가 언제입니까? 주님을 마지막으로 만나고 주님 음성 듣고 교재 나눌 때가 언제세요? 혹시 너무 오래전 수련에는 아닙니까? 오래 전에 부흥에는 아닙니까? 하나님은 저 멀리 기도원에만 계시는 분이 아니에요. 유명한 강사 목사님이 말씀을 전해야지만 말씀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 하나님은 모든 예배마다 찾아오십니다
. 아니 우리의 모든 일상 가운데 동행하십니다
. 그 하나님께서 지금도이 자리에 계십니다
. 믿으십니까? 그 하나님께서 지금 여러분 마음에 계십니다
. 그래서 오늘도 여러분과 만나고 싶어 하신다고요. 여러분에게 말씀 들려 주고 싶어 하시고 이따가 기도하게 될 텐데 여러분들의 음성을 듣기 원하세요. 그 과정이 또 한 번 쌓이면 하루만큼 쌓이면 또 우리는 더 주님과 친숙해지겠죠. 이게 주님께서 바라시는 최종 목표입니다
. 하나님 말하기에 만나기의 끝은 결국 하나님과 친숙해지는 것입니다
. 바라기는 오늘도 주님과 만나고 오늘만큼 더 주님과 친숙해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자, 그렇다면 어떻게 하나님과 친숙해질 수 있을까? 간단합니다
. 간단해요. 자주 만나면 됩니다
. 자주 만나면 됩니다
. 여러분, 제가 목회하면서 이렇게 파트 전도사 그니까 학교 다닐 때 신학생일 때부터 이제 교회를 섬겼죠. 제가 몇몇 교회를 섬겼는데 제가 돌아보니까 이렇게 짧게 사역했던 교회는 없었던 거 같아요. 어렸을 때부터 좀 나름대로 그렇게 생각했던 거 같아요. 내가 앞으로 평생 목회하게 될 텐데 목회자도 이렇게 1년마다 한 번씩 그 현타가 오거든요. 자기의 연약함을 발견하고 또 부족함을 발견하면 다른 임지에서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들이 생겨요. 저라고 그런 마음이 없었겠어요? 그런데 아니야. 이걸 견뎌야 돼. 내가 1년짜리 목회할 수 없어. 그래서 지나온 목회들을 이렇게 보니까 이게 교회마다 오래오래 있었어요. 그런데 이제 안양 교회는 더 각별히 오래 있는 거 같습니다
. 그래서일까요? 이제 저는 안양 교회가 아주 친숙해요. 정말 가족처럼 여러분이 느껴집니다
. 저만 그런 건 아니겠죠? 우리 성도님들도 좀 저에게 그런 마음을 느끼시는 분들이 종종 있는 거 같은데요. 이번에 큰수가 기간 중에 제가 교회를 돌면서 성도들을 만났습니다
. 그랬더니 한 청년이 저렇게 발견하더니 노방전도 다녀왔던 거 같아요. 저를 발견 환하게 웃으면서 인사하는 거예요. 막 목사님 반가워요. 그렇게 하는 거예. 그러더니 와 아빠 만난 거 같아. 뭐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기분이 묘했습니다
. 왜냐면 그 청년이 뭐 20대긴 한데 29이에요. 그러니까 저랑 큰 차이가 안 나요. 그래서 제가 아 3촌 정도면 이해하겠는데 아빠 만났다고 하니까. 근데 이게 설교를 준비하면서 어떤 마음지 마음인지 알겠더라고요. 왜냐하면 그 청년하고 제가 그 종종 자주 만났거든요. 어떤 만남들이 있었냐면 그 성도가 한번 이렇게 진로를 고민하면서 진지하게 기도를 부탁하러 왔었어요. 그래서 어떤 진로를 선택해야 되는지 또 기도를 부탁한다며 그 기도 제목 적어 놓은 거 제가 아직도 가지고 있거든요. 그런 만남도 있었고 또 한 번은 연애를 시작하면서 이성 친구하고 같이 찾아왔어요. 기도받고 시작하고 싶다고. 지금도 조용히 만나시는 분들 제가 알면서 모르는 척 하는 거예요. 오세요. 제가 기도해 드릴게요. 어쨌든이 커플이 청년이 또 저 그렇게 찾아왔었고요. 또 매주 이렇게 예배 같이 드리고 있고 주중에 코람대오도 매주 와요. 그러니까 또 그때도 보죠. 지금 함께 사육도 하고 있습니다
. 그니까 보세요. 몇 년 사이에 만남이 되게 겹치잖아요. 자꾸 쌓였잖아요. 그러니까 친해진 거예요. 아빠 내지는 뭐 3촌 지금 감정을 느끼는 겁니다
. 여러분 어디 그뿐이겠습니까? 안양 교회가 저는 매우 친숙해요. 왜냐하면 자주 만났으니까요. 자주 오랫동안 동행했기 때문입니다
. 여러분 이게 친숙함의 비결입니다
. 하나님과 친은 친해지는데 있어서 이렇게 표현하고 싶어요. 왕도는 없어요. 지름길은 없습니다
. 하나님과 친해지는 방법은 딱 한 가지 뿐입니다
. 자주 만나는 비결밖에 없습니다
. 그래서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도 반복해서 말씀하세요. 이런 맥락의 말씀이 있습니다
. 잠언 3장 6절 제가 읽어 볼게요. 너는 범사의 글을 인정해라. 그리하면 내 길을 지도하시리라. 모든 일 가운데 하나님을 의식하래요. 또 이런 말씀도 있습니다
. 쉬지 말고 기도하라. 쉬지 말고 기도해라요. 이게 무슨 얘기입니까? 모든 순간에 하나님을 찾으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부르라는 겁니다
. 또 이런 말씀도 있습니다
.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하나님 가까이 계시니 그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래요. 이게 다 같은 맥락의 말씀 아닙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 자주 만나세요. 동행하자는 것입니다
. 그래서 오늘 본문 임마누엘의 예수님도 그렇게 오신 겁니다
. 우리와 함께 하고 싶어서 선지자들에게 늘 말씀하시고 내가 너희와 함께 하고 싶다
. 더 자주 만나고 싶다
. 말해도 못 알아들으니까 육신을 입고 내려오신 분. 그게 바로 예수님이라는 거죠. 여러분,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어떤 분은 이렇게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아, 2,년 전에는 예수님이 옆에 계셨잖아요. 실제로 눈에 보였잖아요. 그러니까 함께 있는 느낌이 들죠라고 생각하실 수 있을 텐데요. 맞아요. 예수님은 2,년 전에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셨죠. 그렇지만 우리를 홀로 두지 않으셨습니다
. 성령님을 보내셔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 자, 요한복음 14장 16절부터 17절을 함께 읽어 볼 텐데 그 전에 오늘 본문 기억하시죠? 임만누엘의 뜻이 뭐라고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
. 요한복음 14장 16절 이하의 말씀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해사를 너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아멘. 예수님께서 다시 한번 임마누엘을 말씀해 주시는 거예요. 성령 하나님을 너희에게 보낸다
. 나와 함께 하듯 성령님과 동행해라. 자주 만나자. 여러분 주님께서 지금 우리 안에 계시는 줄로 믿습니다
. 여러분 우리가 지난 시간에도 나눴죠.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통해서이 시간에도 말씀하고 계세요. 이런 음성 처음에 들으면 놀랍잖아요. 신기하잖아요. 그런데 자주 기기면 또 이것도 익숙해져요. 하나님과 친숙해진다는 거죠. 그러니까 여러분 요지는 분명합니다
. 하나님과 자주 만나십시오. 하나님과 친숙한 관계를 갈망하시기 바랍니다
. 제가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이번 한 주 동안 오랫동안 제가 또 깊이 있게 묵상한 한 인물이 있습니다
. 에녹이라는 사람입니다
. 에녹.이 이 사람이 창세기 족보에 잠깐 나오는 사람이거든요. 그런데 창세기 족보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면 이게 톨레도트라 그래서요. 그 히브리어로 톨레도트라 그래서 창세기에서 그 족보를 나열하는 것은 잠깐 화제를 전환하는 겁니다
. 새로운 메시지를 앞두고 화제를 전환하기 위해서 이렇게 족보를 나열합니다
. 그래서 그냥 누가 누구를 낳고 이런 것들이 주되고 이렇게 인물에 대한 큰 묘사는 없습니다
. 근데 에녹에 대해서 성경이 이렇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 우리 창세기 5장 24절인데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그를 데려가심으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아멘. 이게 에녹에 대한 설명의 전부입니다
. 사실 그 에녹의 시대를 조금 더 설명을 드려 보면 야만의 시대였거든요. 이게 가인 이후의 세대입니다
. 그래서 막 악인들이 창고했어요. 악이 창고한 시대에 가인이 사실 뭐 이렇다
할 업적을 남기지 못했습니다
. 이후에 노아는 이제 방주를 만들고 또 세상을 구원하는데 하나님의 그런 도구로 쓰임받지 않습니까? 근데 에녹은 살면서 큰 업적 못 남겼습니다
. 그냥 시대를 정화하지 못하고 평범하게 존재했습니다
. 아이 낳고 그렇게 지냈어요. 그래서 어쩌면 어 우리도 에녹은 우리처럼 크게 내세울 것 없는 사람이라는 거죠. 그런데 성경이 그의 삶을 이렇게 요약하기를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제가 오늘이 말씀을 묵상하는데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 같아요. 맞아. 에녹이 살면서 대단한 업정 남긴 것 아니야. 그런데 더 대단하게 살았어. 그게 뭐냐면 나와 동행한 거야. 에녹은 늘 나와 함께 살았어. 나와 친했어. 여러분 이게 하나님 마음 아닐까요? 그러니까 지금이 성경에 다른 사람들은 다 그냥 낳고 낳고 그렇게 끝나는데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했다
.이 놀라운 글기가 남겨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은 지금 우리에게도 이런 삶을 원하십니다
. 에녹을 만나셨던 하나님. 모세와 친구처럼 대면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여러분과도 그렇게 지내기 원하십니다
. 여러분과 친밀하게 지내기 원화하신다는 거죠. 제가 이번 주이 말씀을 준비하면서 저 자신에게도 성도들에게 말씀을 전하기 전에 저 자신에게 먼저 이렇게 도전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큰 수각기 사역으로 여러 가지 분주했지만 제가 하나님을 더 의식했습니다
. 운전을 많이 했는데 이번 주 막 운전하면서 계속 주님 생각을 많이 했어요. 잠들기 전에도 막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 이번에 어느 교회 가서는 나무를 뵙거든요. 목사님이랑 같이 이렇게 나무를 베야 돼서 이렇게 돌산 나무를 베는데 나무를 베다가도 막 아 우리 예수님 목 쓰셨지 그죠? 가시나무 그 그 가시나무가 아니고 그 아카시아 나무가 그렇게 가시가 억센지 처음 알았네요. 어 지금도 찔렸는데 욱신욱신해요. 근데 가시 찔림 뭐예요? 벌써 가심 연류관 생각해서 가심 우리 주님 가심 연류관 쓰셨지 막 순간순간 다 대입해서 막 예수님을 생각을 하는 거예요. 또 하루는 그 큰수가 기간 가운데 저의 자신 제 자신의 연약함을 마주했습니다
. 그래서 이전 같으면 자기 전에 왜 그것밖에 못 하냐고 목사가 왜 그렇게 행동했냐고 자책을 많이 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에는 조금 달랐어요. 하나님께 회개하고 털어 버렸어요. 그리고 다음날 또 새로운 일상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 그러니까 이번 주가 저에게 있어서 굉장히 의미가 있었습니다
. 굉장히 하나님과 더 친숙해진 한 주였습니다
. 여쭈겠습니다
. 여러분의 이번 주는 어떠셨나요? 여러분의 다음 주는 어떠실 예정인가요? 여러분, 하나님과 더 자주 만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시간과 장소를 정해 두고 하나님 만나보면 어떨까요? 요즘 많은 젊은이들이 또 많은 작년 성도들도 주일 성수를 가볍게 여기는 거 같아요. 물론 시간과 장수를 떠나서 예배드려도 하나님 받으시지만 시간과 장수를 정해 두고 예배한다면 얼마나 더 좋을까요? 그러니까 우리 말씀과 기도를 지금처럼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말씀 읽어야지, 기도해야지. 이게 아니고 이게 하나님 만나는 과정이잖아요. 동시에이 시간과 장수를 초월해서도 하나님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 여러분, 부엌도 좋고 침실도 좋습니다
. 이제 내일부터 출근하시는 분들 있을 텐데 사무실도 좋고 또 학교로 가십니까? 취업을 준비하는 자리로 가세요. 어떤 책상도 좋아요. 강의실도 좋습니다
. 차를 마실 때도 좋고 걸을 때도 좋고 그곳이 어디든 하나님께 말을 걸어 보시면 좋겠어요. 무시로 하나님을 찾아보십시오. 또 한 가지를 좀 접목해 볼까요? 여러분, 혼자는 어려우니까 우리 서로 응원하면서 그렇게 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 어 우리 성령교구는 어 이제 건강한 일상을 위한 21일 챌린지를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 우리가 올여름 미스바 전기인 수련에도 그렇고 큰 숲국에도 그렇고 너무 은혜로운 여름을 보내지 않았습니까? 이거를 일상으로 좀 이어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그래서 우리 목회팀이 고민하면서 여섯 가지 항목을 정했거든요. 말씀 그리고 기도, 운동, 독서, 감사, 선행. 선행 같은 경우는 착한 일을 하고 그 일을 사람들과 나누는 거예요. 무엇이라도 좋습니다
. 목적은 하나요. 일상 속에서도이 교회 밖에서도 하나님과 좀 친하게 지내 보자는 것이죠. 크리커 거룩한 습관을 함께 길러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바라기는 하나님과 더 자주 만나서 하나님과 친숙해지시는 여러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아멘. 하나님 만나기라는 주제로 다섯 번 말씀을 나눴어요. 이제 3D 설교를 마무리합니다
. 말씀을 나누면서 우리 안에서 은혜로운 간증들도 많았습니다
. 어, 하나님을 만났다는 성도들도 이야기 들었고요. 또 주님의 음성을 들었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 그리고 일상 속에서 주님을 체험한 성도들도 있었어요. 제가이 말씀을 준비하면서 다시 한번 확신한 거는 야, 하나님 진짜 우리 만나기 원하시는구나. 얼마나 만나기 원하시는지이 부족한 사람을 통해서이 주제로 말씀을 전하게 하시고 실제로 삶 가운데서 우리 성도들을 만나 주셨구나이 확신이 드는 겁니다
. 다시 한번이 말씀을 제가 정리하면서 얼마나 감격스러웠는지 몰라요. 여러분 우리 끝으로 한번 생각해 봅시다
. 하나님은 완전하신 분이에요. 바꿔 얘기하면 우리 없이도 하나님은 충분하신 분입니다
. 그런 분께서 우리를 원하십니다
. 우리는 얼마나 하나님을 비인격적으로 대하는지 몰라요. 내가 생각하는 이론, 내가 정해 놓은 그 신학적인 이론으로 하나님을 생각하고 그것에 틀어나면 틀어지면 하나님을 얼마나 많이 원망합니까? 때로는 하나님을 도구처럼 대할 때도 있어요. 하나님 계속 우리 향해서 문을 두드리시는데 하나님 나 필요한 거 그 문 앞에 두고 가라고 나중에 시간 되면 주님 찾겠다고. 그렇게 간절히 우리를 찾으시는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냉소적으로 대한데도 많한지 모릅니다
.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의 그런 연약함을 알고도 우리의 추함을 알고도 계속해서 우리를 만나기 원화하신다는 거죠. 그래서 함께 동행하며 그 하나님의 영원한 축복을 우리와 나누기 원하십니다
. 여러분, 그 하나님의 본심을 꼭 깨달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그래서 하나님을 향해 마음을 여시고 하나님과 친밀한 동행을 이어가시는 여러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우리 시간에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겠습니다
. 먼저 불렀던 당신은 시간을 뚫고라는 찬양인데 예수님의 마음을 담은 또 예수님의 사역을 담은 노래입니다
.이 찬양하시고 성령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기도하실 때에 한 가지 결단을 더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하나님께 필요하다면 서원의 기도, 약속의 기도를 드려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하나님 제가 지금 순간의 감정으로 드리는 것이 아니라 입술로 고백함으로써 결단하기 원합니다
. 하나님 내가이 시간에 주님과 만나기 원합니다
. 내가 일상의 그 자리에서 하나님을 생각하겠습니다
. 내가 거룩한 삶에 거룩한 장치를 두어서 하나님과 더 친숙해지겠습니다
. 이런 결단의 마음도 올려 드려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우리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겠습니다
. 당신은 당신은 시간을 뚫고이 땅 가운데 오셨네. 우리 없는 원치않아 우리 삶에 오셨네. 자신의 편안 버리고 우리게 평안 주셨네. 가장 낮은 자의 모습으로 우리 삶에 오셨네. 하나님 우리와 하나님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시네 부는 우리에게 그 나라 보여 주시네. 연약한 자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고 힘없는 우리의 인생을 위 한번 더 찬양하겠습니다
. 당신은 시간을 뚫고 당신은 시간을 뚫고이 땅 가운데 오셨네. 우리 없는 아들 원치하라 우리 삶에 오셨네. 자신의 편안 버리고 우리게 평안 주셨네. 가장 낮은 자의 모습으로 우리 삶에 오셨네. 아멘. 하나님 우리와 하나님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시네는 우리게 그 나라 보여 주시네 연약한 자들의 신부가 되어 주시고 힘없는 우리의 인생을 위로 하나님 우리와 하나님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시네 꿈없는 우리에게 그 나라 보여 주시네 연약한 자들의 신부가 되어 주시고 모든 힘없는 우리의 인생을 위수 이곳에 예수 이곳에 우리와 함께 영원 여러분 믿으십니까? 우리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 예수 이곳에 예수 이곳에 우리와 함께 영광 그분께서 우리를 만나러 오셨습니다
. 예수 이곳에 예수 이곳에 우리와 함께 영원 아멘 일상 가운데 함께하십니다
. 예수이 곳에 우리와 함께 영광 우리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 하나님 우리와 하나님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시네.는 우리게 그 나라 보여 주시네. 연약한 자들의 신부가 되어 주시고 힘없는 우리의 인생 오늘의 말씀을 기억하면서 주여 믿습니다
. 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주여주여 믿습니다
.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하나님 만이라는를 통하여서 말씀을 나누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우리와 얼마나 만나게 원하시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나을 때 많았지만 마음으로 찾아와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할 나를 간절한 마음으로 찬주시니 감사합니다. 내 마음에든지 내 안에 얼마나함이 많은지 하나님을 모실 자리가 없지만 주님 여전히 내 안에 으시며 하나님 내 마음을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내 마음 생을 주시옵서 나의 신을 나의 잘못된 생각을 주시고 하나님 나를 흔들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제가 무엇 하나님 나를 찾아와 주옵시고 우리가 믿고 싶다고 나의 삶을 원한다고 나 원한다고 말씀하여 있니 하나님 감합합니다
. 하나님 그 답받는 우리가 되어주 하여 주시옵서 시간과를 하여 하나님과 하게 하시고 시간과 장를 초월하여 주님과 삶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그리하여 목사님처럼 하나님 나의 내 인생들이 한 말씀 가장 좋은 것은 하나님과 고백하는 것이 고백할 수 있는 삶을 주옵소서 감사합니다. 원하 신게는 그 하나님을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이는 머이 아니라 우리의 삶을 얻을 수 있는게 주시옵소서. 주님과 하시고 주님과 소통하는 가운데에 갈수록 하나님과 되어질 수 있도록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가 무엇이 간데 우리를 먼저 사랑하여 주시고 우리를 만나기 원하시며 또 우리와 친밀히 지내기 원한다고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 하나님을 향하여 마음을 열게 하시고 나날이 주님과 가까워지는 저희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이 땅에 오신 또 우리 마음 가운데 거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아멘. 말씀에 화답하는 마음으로 우리 예물과 마음을 주님 앞에 드리겠습니다
. 가지려던 마음 위에 던 마음 주님께 내려놓고 하나님 꿈을 위해 하나님 나라 위해 내 삶을 드립니다
. 내가 원할 삶보다 주가 원하신 삶 살도록 아스리소서 사용하소서 시내가의 나무서러 열매맺게 하소서. 생명을 살리도록 주의 은혜 재우소서. 시내가에 나무소 열매 맺게 하소서. 생명을 살리도록 주의 은혜 우리 다 함께 일어나서 고백합니다
. 나의 생명을 나의 생명을 드리니 주 영광하여 사용하옵소서. 내가 사는 날 동안에 주를 찬양하며 기쁨의 재물되리 나를 받아 주소서. 하나님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라는 것을 고백하며이 예물을 주님 앞에 기쁨으로 드립니다
. 주님 기쁨으로 받아주시옵소서.이 예물이 쓰이는 곳곳마다 하나님을 만나는 역사,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우리가 찬양으로 고백한 것처럼 드리는 손길마다 복내려 주셔서 시내가에 심은 나무처럼 많은 생명을 누리고 또 낳는 인생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더 많은 것들로 주님께 화답하고 싶지만 삶의 곤궁함으로 인하여 또 연약함으로 인하여 이것만 이것조차 드리지 못하는 영혼들도 있습니다
. 하나님 그들에게도 동일한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되 그 어려움으로 인하여서 그 고난으로 인하여서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과의 교재가 한 주간 하나님과 더 친숙해지기로 결단한 모든 예배자들 가운데 지금부터 영원토록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