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눈을 열어 주소서" (엡 1:15-19) 임용택 담임목사_2025.8.17

말씀 정보
• 채널명: 안양감리교회
• 업로드 일자: 2025-08-17
• 재생목록: 안양감리교회 주일예배

말씀 요약

* LLM을 활용하여 요약된 결과입니다.

## 교회 설교 요약: 마음의 눈을 열어 주소서 1. 주제: 마음의 눈을 열어 주소서 2. 주제로 묶인 핵심 내용: 바울은 감옥이라는 최악의 상황 속에서도 먼저 하나님을 찬양한 뒤, 에베소 교인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 기도의 핵심은 성도들의 "마음의 눈"이 열리기를 간구하는 것이었습니다. 바울은 과거 다메섹 도상에서 육신의 눈이 멀었을 때 비늘이 벗겨져 다시 보게 된 경험을 통해 영적 통찰력을 얻었습니다. 이처럼 마음의 눈이 열린다는 것은 육신적인 욕망과 세상적인 가치에 덮여있던 비늘이 벗겨지고, 영원하고 신령한 가치를 깨닫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음의 눈이 열리면 우리는 두 가지 중요한 것을 알게 됩니다. * 첫째, 하나님을 바르게 알게 됩니다. 하나님은 육신의 눈이나 인간적인 지식으로 알 수 있는 분이 아닙니다. 오직 성령의 지혜와 계시로만 친밀히 경험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열왕기하의 엘리사와 사환의 비유처럼, 영적인 눈이 열려 하나님을 볼 때 우리는 세상의 어떤 두려움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할 때 우리의 인생은 두려움과 방황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 둘째,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누구인지 알게 됩니다. 마음의 눈이 열리면 우리는 자신에 대한 세 가지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1. 우리의 부르심의 소망을 압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구별하여 부르신 거룩한 백성(성도)이며,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으로 생명을 살리는 귀한 사명을 가진 존재임을 깨닫습니다. 2. 우리에게 예비된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을 압니다. 이 땅의 유한하고 썩어 없어질 축복이 아니라,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않는 하늘에 간직된 영원한 기업을 상속받을 자들임을 깨닫습니다. 다윗이 시편 23편에서 고백했듯, 우리는 결코 가난하지 않은 존재입니다. 3. 우리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지극히 크신 능력을 압니다. 바울은 에베소 교인들을 위해 고난이 없어지게 해달라고 기도한 것이 아니라, 고난과 문제의 현장 속에서도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능력을 경험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다윗이 골리앗 앞에서 오직 하나님의 이름과 능력을 의지했던 것처럼, 우리는 당면한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과 그분의 능력을 바라봄으로써 현대를 살아갈 힘을 얻게 됩니다. 3. 말씀을 통한 결론: 우리의 눈에서 세상적인 비늘이 벗겨지고 마음의 눈이 열려야 합니다. 그리할 때 우리는 세상의 문제나 사람들의 권력에 주눅 들지 않고, 그보다 훨씬 크고 위대하신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지으신 우리의 존귀한 정체성과 가치, 그리고 우리의 이웃의 귀중함까지도 볼 수 있는 영적인 통찰력을 구하며 살아야 합니다. 세상적인 성공만을 좇기보다,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그분 안에서 참된 평안과 능력을 누리는 삶을 살기 위해 늘 마음의 눈을 열어 달라고 간구해야 합니다.

말씀 자막

* 이 자막은 유튜브 스크립트에서 추출되었습니다.

오늘은 마음의 눈을 열어 주소서. 이런 제목으로 말씀 가운데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 지난 시간에 에베소서 1장 3절에서 14절 말씀이 성경 원문으로 한 문장이라고 했습니다 . 바울이 하늘에 신령한 복을 주신 하나님께 찬송드리는 내용이라고 말씀드렸어요. 바울의 찬송. 그다음에 오늘 본문과도 연관이 있는데요. 바울의 기도가 나옵니다 . 그것이 에베소서 1장 15절에서 23절까지입니다 .이 바울의 기도도 한 문장입니다 . 바울의 기도 부분을 둘로 나눠 설교하려고 합니다 . 오늘은 19절까지 다음 주에 23절까지 하려고 합니다 . 에베소서는 옥중 서신이라고 했습니다 . 감옥에서 보낸 편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 에베소서를 쓸 당시 바울의 상황이 최악의 상황이었다고 하는 것을 이야기해 주는 겁니다 . 바울이 복음을 전하다가 감옥에 갇힌 것은 바울 개인만 어려워진 것이 아니라 그가 목회했던 교회의 어려움이기도 합니다 . 우리는 되게 어려움을 만나면 불평하지요. 그런데 바울은 달랐습니다 . 그런 감옥에 갇힌 어려운 상황 중에서도 먼저 하나님을 찬송했습니다 . 창세전에 자신을 택하신 그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를 찬양했어요. 또한 예수의 보혈로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찬송했습니다 . 이것을 성령의 인치심으로 보해 주심을 찬양했습니다 . 그리고 난 다음에 기도했어요. 에베소서는 찬송과 기도로 시작하고 있는 서신입니다 . 제 어머니가 제일 좋아하는 찬송이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이 찬송입니다 . 저도 참 좋아하는 찬송이에요. 어머니를 뵙고 예배를 드릴 때마다 꼭이 찬송을 부릅니다 .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땅 근심 있으랴. 참 찬송이 좋습니다 . 그런데 저는 특별히이 찬송 중에 2절 가사 여러분 기억이 나십니까? 2절의 가사가 이렇게 됩니다 . 그 두려움이 편하여 내 기도 되었고 전날에 한숨 변하여 내 노래되었네. 그 두려움이 변하여 기도가 되고 한숨이 변하여 노래 찬송이 되었다 . 그렇게 가사가 쓰여 있습니다 . 인생에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 이해할 수 없는 고통이 있습니다 . 그때 주 안에 있는 사람은 절망하는 것이 아니라 그 두려움을 기도로 찬송으로 바꿔 버리는 사람이에요. 지금 바울이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 어떻게 그 일이 가능한가? 그의 마음의 눈이 열렸기 때문입니다 . 아멘. 영적인 눈을 떴기 때문입니다 . 바울이 마음에 눈을 뜬 계기가 있지요. 사도행전 9장에 나옵니다 . 바울은 본래 기독교인을 핍박하던 사람인데 사도행전 9장에 보면 바울이 기독교인을 잡아들이기 위해 다메색으로 가는 도중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는 장면이 나옵니다 . 예수님께서 사울아 사울아 내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말씀하시죠. 여기서 사울은 바울의 유대식 이름이에요.이 바울이라고 하는 이름은 로마식 이름이죠. 사울이나 바울이나 똑같은 사람을 지칭하는 겁니다 . 바울이 누구시냐고 물으니 나는 내가 박해하는 예수라 말씀하셨어요. 기독교인을 박해하는 것은 곧 예수님을 박해하는 것과 같다는 그런 의미시지요. 바울은이 사건 후에 육신의 눈이 멀게 됩니다 . 아무것도 보지 못하게 되었어요. 나중에 다메 세계에 있는 주님의 제자 아나니아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바울을 데려다가 그의 머리에 손을 얹고 안수 기도를 해 주자 바울이 눈을 뜨게 되었다 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는데 그 내용이 사도행전 9장 18절에 나옵니다 . 한번 같이 읽습니다 .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세례를 받고 아나니아가 안수기도 하자 보지 못했던이 바울이 즉시 그 바울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되었다 그랬어요. 여러분이 비늘은 물고기를 덮고 있는 얇은 막을 말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아주 의미 있는 표현입니다 . 예수님 만나기 전에 바울은 육신의 욕망을 추구하며 살았던 종교인입니다 .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지만 세상적인 명예욕, 권력욕, 인정 욕구가 강했던 인물입니다 . 하나님을 인정하며 살기보다는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며 살았어요. 육신의 안목을 갖고 세상적인 성공을 추구하며 살았던 종교인입니다 . 그런 바울의 눈에서 비늘이 벗어진 것입니다 . 마음의 눈을 뜨게 되었다는 이야기지요. 예수를 알게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 영원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 땅에 속한 것이 아니라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 그래서 바울은 에베소 교인들을 위해 기도할 때 그들의 마음의 눈이 열리기를 간구했습니다 . 육의 눈으로만 세상 보지 말고 영안히 열리기를 기도했는데 그 내용이 17절과 18절에 나옵니다 . 같이 읽습니다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이렇게 기도했어요. 지혜와 계시의 영은 성령님을 말합니다 . 성령이 임하셔서 육적인 눈에 비늘이 벗겨지고 그 그리하여 영안이 열리도록 바울은 기도한 거예요. 영안이 열려야 하나님을 알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하나님을 알아야 생명을 얻기 때문입니다 . 아멘. 하나님은 우리 육신의 눈으로 보거나 인간적인 지식으로 알 수 있는 분이 아닙니다 . 성령이 알려 주셔야 할 수 있습니다 . 그래서 바울은 지혜와 계시의 영을 달라고 기도한 겁니다 . 그리고 또 이렇게 기도하지요.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 마음의 눈을 밝혀 달라는 기도 역시 영안을 열어 달라는 기도입니다 . 이것은 신령한 진리를 깨달을 수 있는 영적 통찰력을 달라는 기도이기도 합니다 .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성령께서 내 안에 계셔서 보게 하는 힘이 영적 통찰력이에요. 이런 영적 통찰력을 가져야 하나님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지 부름받은 사람들이 누리는 기업의 풍성함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하나님의 능력이 얼마나 크신지 그걸 깨닫게 된다는 거예요. 마음의 눈이 밝아야 것만 아니라 속을 볼 수 있다는 것이지요. 여러분, 영적 통찰력은 개인의 삶도 바꾸지만 때로는 나라의 미래도 바꾸는 놀라운 힘인 것입니다 . 마음에 눈이 열리면 무엇이 가치 있는 것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 여러분 어린아이 앞에 뭐 유치원도 들어가기 전에 아주 어린 아기 앞에 큰 솜사탕 달콤한 솜사탕과 천만 원짜리 수표가 딱 두 가지가 있다 . 둘 중에 하나 골라라. 그러면은 어린아기는 뭘 고를까요? 100% 솜사탕을 고릅니다 . 왜? 자기 눈에 보기에 솜사탕이 크고 좋아 보이고 또 그리고 가서 맛을 보면 달콤하거든요. 이거 천만 원짜리 아무 소용 없어요. 아기한테. 근데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마음의 눈을 떴잖아요. 지식의 눈을 떴지 않습니까? 문화적인 눈을 뜬 사람들은이 천만 원 가지고 이런 솜사탕 천개, 수천 개, 수만 개를 살 수 있다는 걸 알지 않습니까? 마음의 눈을 뜬 사람과 뜨지 못한 사람의 차이예요. 여러분, 이게 영적으로 보면은 우리가 세상적인 지식의 눈을 떠도이 가치를 아는 눈이 달라지는데 영안이 열리느냐 열리지 않느냐는 우리가 천국을 바라보느냐 그렇지 못하느냐가 달려 있는 거예요. 아멘. 사느냐 죽느냐의 문제예요. 아멘. 그러니까 육신의 눈에 비늘이 벗겨져야 돼요. 아멘. 그래야 여러분들이 사는 겁니다 . 영원한 것을 바라보게 돼요. 미국의 추운 지역 알레스카를 아실 겁니다 . 지금은 미국 땅이지요. 근데 원래는요. 러시아 영토였어요. 1867년도에 미국이 러시아로부터 알레스카를 720만 불에 샀습니다 . 여러분 720만 불은 지금으로 지금 시세로 하면 약 100억 원인데요. 당시에 무척 큰 돈이지요. 알레스카는 미국에서 가장 큰 주입니다 . 우리나라의 17배 크기예요. 물론 그때 720만 불 그때 당시 어마어마한 돈이긴 하지만 그 땅을 100억 원 이것을 그 땅 크기 평수로 이렇게 계산을 환산을 해 보면 이렇습니다 . 1에이커 1에이커가 우리나라 평수로 1224평이에요. 1224평을 2c를 주고 산 거예요. 오늘날로 환사람이 270원, 300원이 안 되는 거를이 알레스카 땅을 그렇게 해서 사사드린 겁니다 . 그 당시에 물가를 고려해도 거져 주은거나 다름이 없죠. 하지만 당시에 알레스카 땅을 매입하겠다고 하자 미국 여론의 반대가 극심했어요. 의외에서도 반대하는 의원들이 많았습니다 . 왜? 알레스카는 쓸모 없는 땅이거든요. 그 일을 추진하던 당시 국무장관 윌리엄 스워드를 향해서 많은 사람들이 비안냥됐습니다 . 그를 비난했어요. 아니 그렇게 큰 아이스 박스가 도대체 어디에 필요한 겁니까? 알레스카가 어 눈 덮히고 얼음땅 아닙니까? 그러니까 큰 아이스 박스라고 조롱한 거예요. 근데 수많은 비난과 어려움을 뚫고 알레스카 구입에 관한 법안을 상정하게 되었는데 딱 한 표차로 통과가 된 거예요. 법안이 통과되고 나서도 쓸모없는 땅을 매입하기 위해 많은 예산을 낭비했다고 하는 여론은 계속되었어요. 그런데 그렇게 조롱을 당하며 매입한 땅이었는데 1세기도 지나지 않아서 그 안에 어마어마한 유전과 광물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 겁니다 . 뭐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엄청난 가치를 지니고 있죠. 그리고 러시아와 대치하는 상황에서 지정학적으로도 황금의 땅이 되었어요.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될 것은 무엇이냐면이 땅의 매입을 주도하던 국무장관 스워드라고 하는 분의 통찰력이에요. 그는 반대하는 의원들을 하나하나 설득했어요. 대부분의 의원들이 처음에는 반대를 했죠. 쓸모 없는 땅이다 . 그 땅을 720만 분이나 100억 원이나 주고 사다니 말도 안 된다 . 그런데 그렇게 반대하는 의원을 찾아다니면서이 스워드는 이렇게 설득합니다 . 저는 눈덮힌 알레스카만 보고 그 땅을 사려는게 아닙니다 . 의원님. 저는 그 안에 감추어져 있는 무한한 보고 보물을 바라보고 사자고 하는 겁니다 . 저는 우리 세대를 위해 그 땅을 사자는 것이 아닙니다 . 우리 다음 세대, 우리 아들, 딸, 손주 세대, 그다음 세대를 위해서이 땅을 사자는 것입니다 . 그 땅 속에 보물이 묻혀 있습니다 . 겉으로 보기에는 눈 덮힌 얼음 땅처럼 보이지만 그 땅은 보물입니다 . 이것이 스워드의 통찰력이에요. 그는 남들이 보지 못한 것을 보는 눈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 그로 인해서이 알레스카로 인해서 미국은요. 어마어마한 재정적인 뭐 이루 표현할 수 없는 유익을 얻게 됐고 세계 초강국이 되는 기틀이 된 거예요. 여러분, 이런 영적 통찰력,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통찰력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우리의 미래를 천지 차이로 만드는 거예요. 여러분이 영적 통찰력을 갖고 천국을 바라보는 것과 그저 세상의 안목만 갖고 비늘이 덮힌 상태에서 천국이 어디 있느냐며 부인하는 것과는 천지 차이가 된다는 거예요. 아멘. 여러분의 눈에 비늘이 벗겨지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아멘. 아멘. 여러분 이미 예수를 믿고 천국을 소망한다면 이미 여러분의 눈에서 비늘이 벗겨진 줄로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 아멘. 내 육적인 축복, 건강의 축복, 사업의 축복 여기에만 메이지 마세요. 이것만 보지 마세요. 내 삶이 어려워도 그보다 훨씬 크신 하나님, 나를 구원하신 그 하나님을 볼 수 있는 안목이 있다고 한다면 여러분은 영원한 것을 얻으신 분들이에요. 아멘. 아멘. 바울은 감옥 안에서 에베소 교인들을 위해 지혜와 계시의 영을 달라고 마음의 눈을 열어 달라고 영적 통찰력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 크게 두 가지 이유 때문에 그래요. 하나님은 그래야 하나는 영적 통찰력, 마음의 눈이 열려야 하나님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아멘. 또 하나의 이유는 마음의 눈이 열리면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누구인지를 알게 되는 거예요. 아멘. 먼저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단지 지식적으로 하나님을 아는 걸 말하는게 아닙니다 . 성경 구절에서 그 구절을 많이 안다고 해서 하나님을 아는게 아니에요. 성경 원어상으로 안다라고 하는 말은 야다라는 표현을 씁니다 . 이것은 경험적인 암 남자가 여자를 알고 여자가 남자를 아는 것과 같은 친밀한 앎을 말하는 겁니다 . 머리로 신이 있다는 정도의 앎이 아니라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확신하고 그분이 나의 삶의 주인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걸 말해요. 그분이 나와다 동행하는 걸 경험하는 것을 안다라고 말하는 겁니다 . 아멘. 하나님을 알면 세상에 두려울 것이 없어요. 아멘. 바울은 에베소 교인들이 마음에 눈을 떠서 하나님을 바로 알기를 기도했습니다 . 아멘. 여러분 하나님을 힘써 알아가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아멘.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알면 인생의 두려움은 물러가게 돼 있어요. 아멘. 우리가 영적인 눈을 떠서 하나님이 살아 계시구나. 지금 나와 함께 하시구나. 이거를 볼 수 있어야 돼요. 열왕기하 6장에 보면 우리가 영적인 눈을 떠서 하나님을 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 수 있습니다 .이 열왕기하 6장의 역사적인 배경을 보면 그 당시 세계적인 강국이 아람이라고 하는 나라예요. 그리고 이스라엘은 북 이스라엘과 남유다로 갈라져 있을 때요. 그런데이 아람이라는 나라는 북 이스라엘과 가까워서 북 이스라엘을 점령하려고 하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 모든 면에서 아람은 이스라엘보다 훨씬 강력한 힘을 갖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북 이스라엘을 침공하여 점령하는데 실패하고 맙니다 . 왜냐하면은이 아람 왕과 찬모들이 군궐에서 회의를 하면서 이스라엘을 이렇게 치자 저렇게 치자 계획하고 작전 회의를 다 했는데 이스라엘이 어떻게 알고 그 모든 작전 계획에 방어를 다 해 가지고 아람을 물리치는 거예요. 방어를 해내는 거예요. 아멘.이야 이거 신기하다 . 스파이가 있는 거 아닌가? 어떻게 된 일인가? 아라망이 그 영문을 조사해 보도록 했어요. 조사해 보니까 이스라엘 엘리사라고 하는 탁월한 영적 지도자이 선지자가 있어서 아람의 침공을 다 알고 대비하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거예요.이 아라왕이 진노를 하게 되죠. 그래서 야이 엘리사라고 하는 선지자를 먼저 잡아들여야 되겠구나. 그러면서이 엘리사 선지자 한 명을 잡기 위해서 어마어마한 큰 군대를 출동시키는 내용이 열왕기아 6장에 나옵니다 . 당시에 엘리사가 머물고 있던 지역이 도단이라고 하는 성이에요. 그 도단 성을 큰 군대가 에워싼 거예요. 그 상황을 보고 엘리사를 모시고 있던 사환이 큰 충격을 받았지요. 열왕기아 6장 15절입니다 . 같이 읽어봅니다 . 하나님의 사람의 사이 일찍이 일어나서 나가 보니 군사와 말과 병고가 성읍을 내워쌌는지라. 그의 사이 엘리사에게 말하되 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까 하니 엘리사의 시종이 두려워서 아 내 주여 어찌 하리이까? 그 사의 눈으로 보기의 현실이 절망적인 거예요. 이제 우리는 꼼짝 없이 죽겠구나 하는 심정에서 내뱉은 말이 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 하리까? 우리 큰일났습니다 . 이제 우리 죽었습니다 . 저렇게 엄청난 군대가 우리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 근데 여러분 이에 대해서 엘리사가 뭐라고 대답하는 줄 아십니까? 열왕기 6장 16절이에요. 같이 읽어 봅니다 .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한 자가 그들과 함께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엘리사는 두려워하지 말라고 했어요. 사에게 우리와 함께한 자가 그들과 함께한 자보다 많다고 했습니다 . 당시에 이야기를 할 때 사완이 보기에 정신 나간 소리처럼 들렸을 겁니다 . 사이 육의 눈으로 보기에 우리 편 하나도 없는데 저들과 함께 하는 자보다 우리와 함께한 자들이 훨씬 많다고 이야기하니이 엘리사가 정신이 나간게 아닌가? 생각했을 수 있습니다 . 그때 엘리사가 자기 사의 눈을 열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 17절입니다 . 같이 읽습니다 .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데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고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아멘. 한번 상상해 보세요. 아람의 군대가 도단성을 내워쌌습니다 . 엄청난 군대가 엘리사 잡아드리려고 둘러싸 있는데 그 사완이 보기에 우리 이제 꼼짝 없이 죽었다 라고 생각을 했어요. 육의 눈으로 보기에. 근데 기도하고 나서 엘리사가 하나님께이 청년에 눈을 열어 주소서. 아멘. 기도하자.이 이 청년의 눈이이 사완의 눈이 밝아졌어요. 영적인 통찰력을 갖고 그 도단성 주변을 보니까 불말과 불병과 하나님이 보내신 군대가 훨씬 많은 거예요. 아멘. 아람의 군대가 게임이 안 되는 거예요. 아멘. 이걸 보게 된 거예요. 어떻게 영의 눈이 열려서 아멘 기도하자 영적 통찰력이 생겨서. 여러분 이게 중요한 겁니다 . 엘리사가 좌절하지 않은 것은이 사환과 보는 것이 달랐기 때문이지요.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엘리사는 아람의 큰 군대만 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내신 하늘의 군대 불말과 불병고로 무장한 하나님의 군대를 보았기 때문에 그렇게 강력하게 이야기할 수 있 있었던 것입니다 . 아멘. 아멘. 여러분, 하나님을 볼 수 있고 그분이 행하시는 일들을 볼 수 있을 때 두려움이 물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 아멘. 우리 인생이 왜 두렵습니까?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하신 분인지를 우리가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여러분 눈앞에 아람 군대와 같은 엄청난 문제가 있다 하더라도 두려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문제를 보지 말고 그보다 크신 하나님 바라보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아멘. 육신의 눈에 비늘이 떨어지고 마음의 눈을 열어 달라고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 아멘. 바울은 에베소 성도들이 마음에 눈을 열어 하나님을 알뿐 아니라 또 자신들을 알기를 기도했다고 했습니다 . 여러분 자신을 정확히 알려면 마음의 눈이 또 열려야 돼요. 내가 나를 알 것 같지요? 아닙니다 . 마음의 눈이 열리지 않으면 여러분 스스로를 모를 수 있어요. 오늘 본문 18절과 19절 말씀을 같이 읽어 봅니다 .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아멘. 여러분,이 말씀이 참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는데 바울은 에베소 성도들이 자신에 대해 알아야 할 세 가지 것을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 첫 번째 에베소 성도들이 자신들을 부르신 그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지 알도록 기도했어요. 이것은 성도의 과거에 대한 이해와 관련이 있습니다 . 하나님을 믿는 모든 백성들은 성도라고 말씀드렸어요. 성도란 하나님이 구별하여 부르신 거룩한 백성입니다 .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책임지는 사람들이에요. 아멘. 신앙인에게 가장 위대한 친구가 있다면 성도예요. 여러분이 성도가 된 것은 하나님이 여러분을 성도로 부르셨기 때문입니다 . 자격 없는 우리를 거룩한 백성으로 불러 주셔서 구원받은 백성이 된 겁니다 . 천국 백성으로 삼아 주신 겁니다 . 놀라운 은혜요.이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됩니다 . 그리고 모든 부름받은 성도에게는 사명이 있어요. 목사, 선교사만 사명이 있는게 아닙니다 . 성도에게 사명이 있는데 각자 삶의 자리에서 주어진 사명은 생명 살리는 사명인 것입니다 . 아멘. 주님이 우리를 십자가 사랑으로 살려 주신 것처럼 우리는 사람을 살리는 사명을 갖고 살아야 돼요. 그게 우리를 부르신 거예요. 두 번째 바울은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인지 알도록 기도했습니다 . 이것은 성도의 미래와 관련된 기도입니다 . 성도에게는 장차 다가올 영광이 있어요. 풍성한 기업이 있습니다 . 우리는 기도할 때 먼저 눈에 보이는 것을 구하죠. 경제적인 문제, 건강 문제, 자녀 문제, 직장 문제, 관계 문제, 여러 가지 사업에 대한 문제 등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갑니다 . 이런 기도 필요합니다 . 절실합니다 . 그러나 마음의 눈을 열면 이보다 훨씬 중요한 것을 구하게 됩니다 . 그것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천국의 기업이에요.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을 먼저 구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 하나님은 성도들을 위대한 천국의 상속자로 부르셨습니다 . 따라서 성도의 마지막은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 아멘. 영광스러운 천국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 아멘. 이것이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에요. 베드로전서 1장 4절에 보면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유업을 잊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아멘. 여러분, 땅에 있는게 아니라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않고 영원한 것, 그 유업, 그 기업은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다 . 아멘.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이란 말씀이에요. 하나님은 우리를 영원한 나라의 상속자로 삼으셨습니다 . 여러분, 그렇기 때문에 현재의 고난을 장차다가올 영광과 좋게 비교할 수 없다고 로마서 8장 18절에 말씀하고 있어요. 바울은 우리가 에베소 교인들이 이것을 깨닫게 달라고 기도한 겁니다 . 성도 여러분, 땅에 속한 육신의 축복은 길어야 100년이지요. 영원하지 않습니다 . 그러나 성도들의 기업은 영원합니다 . 아멘. 그 풍성함은 측량할 길이 없어요. 아멘. 하나님은 풍성하신 분입니다 . 하나님이 주실 기업도 풍성합니다 . 모자람이 없습니다 . 그러기 때문에 예수 믿는 사람은 궁상 떨며 살지 말아야 됩니다 . 가난의 영에 사로잡혀 살지 말아야 됩니다 . 성도는 결코 가난하지 않습니다 . 아멘. 다윗이 시편 23편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 여호와 하나님이 나의 목자신이 부족함이 없다고 고백할 그때 당시에 다윗은 가장 가난하고 고난이 있고 어려울 때예요. 그런데 영적인 눈을 떠서 보니까 내가 육적으로 목동이라고 하는 사실 가난하다고 하는 사실 내 집안 형제 중에 막내 하카타 별 볼 일 없는 하찮은 존재라고 하는 표현을 쓰는이 막내라고 하는 사실이 그에게는 별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왜? 여호와가 나의 목자가 되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 아멘. 이게 영의 눈을 뜬 사람의 고백이에요. 우리가 육의 눈을 떠서 보면은 당장 내 삶의 문제가 너무 많아. 직장 문제도 있어. 여러 가지 일에 실패했어요. 이제는 내가 나이가 많아. 건강상에 문제도 있어. 사는 집도 별 볼 일 없어. 아파트 평수도 크지도 않고. 그렇다고 대학 학력이 좋은 것도 아니에요. 인정받을 만한 스펙이 별로 없어. 아, 나는 가난하다 . 나는 별벌 일 없는 존재다 . 난 세상에서 실패한 존재다 . 여러분, 이렇게만 생각하는 것은 우리가 육의 안목으로만 보기 때문에 그래요. 영적 안목이 열리면 우리 눈에 육의 비늘이 벗겨지고 영안이 열리면 우리가 하늘의 기업의 상속자라고 하는 사실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 아멘. 아멘.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는 것이지요. 아멘. 그러면 우리에게 부족함이 없다는 거예요. 아멘.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세상적인 안목으로 우리 자신을 보는게 아니라 영적인 눈을 떠서 하늘의 기업을 볼 수 있어야 되고 하나님을 볼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 아멘. 그것을 볼 줄 아는 영적 통찰력을 구하시기를 바랍니다 . 아멘. 세 번째로 바울은 에베소 성도들이 하나님이 성도에게 베푸신 능력이 지극히 크심이 어느 정도인지 알게 해 달라고 기도했어요.이 기도는 성도의 현재의 삶과 관련된 내용이에요. 하나님의 능력의 크기를 지금 경험하게 해 달라는 겁니다 . 바울이 옥에 갇치면서 에베소 교회도 어려움에 봉착하게 되었습니다 . 에베소 도시의 태적인 문화와 이교적 우상숭배가 끊임없이 에베소 교회 성도를 위협했습니다 . 이때 바울은 모든 문제와 고난이 없어지게 해 달라고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 그 대신 에베소 교회 성도들이이 과정 안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 현재 살아가는 에베소 도시 현장에서 그 능력을 경험하게 해달라고 기도한 겁니다 . 고난을 없애 주십시오. 문제를 사라지게 해 주십시오가 아니라이 고난의 아픔의 문제의 현장에서도 그보다 크신 하나님께서 이것을 이길 수 있는 능력이 있으심을 경험하게 해 달라는 기도입니다 . 아멘.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 자녀에게는 하늘의 권세가 있어요. 세상을 이길 능력이 있습니다 . 현재 부딪히는 문제를 극복할 능력이 있습니다 . 아멘. 왜?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이죠. 아멘. 아멘. 그런데 현재 당면한 문제만 바라보면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할 수가 없어요. 저는 오늘 말씀을 준비하면서 사무엘상 17장에 나오는 다윗과 골리앗의 대결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 한번 생각해 보세요. 다윗과 골리앗이 대결할 때 상황이 이스라엘 군대는 골리앗이 두려워 뒤로 물러난 상황이었습니다 . 현재 골리앗이라고 하는 어려움만 보았기 때문입니다 . 그런데 그때 소년 다윗 군인도 아니에요. 목동이에요. 어려요.이 소년 다윗은 골리앗 앞에 당당히 섰어요. 다윗이 거인 골리앗과 당당하게 대결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하나님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 아멘. 하나님을 보았기 때문에 그분의 능력의 크기를 알기 때문에 골리앗 앞에 당당히 섰어요. 그러면서 이렇게 얘기하죠. 저는이 표현이 정말 얼마나 마음에 강력한 힘과 흥분 되게 할 정도로의 감격을 주는 표현인지 몰라요. 한번 같이 읽어봅니다 . 사무엘상 17장 45절 시작.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내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내게 나아가노라. 당시 다윗은 소년이었습니다 . 무기라고 물돌밖에 없었어요. 갑옷도 입지 않았습니다 . 그런데 외쪽으로 보면 골리앗은 어마어마하죠. 칼과 창과 단창으로 무장했습니다 . 키는 거의 3m 가깝습니다 . 그리고 갑옷으로 무장을 다 했어요. 다윗과 골리앗은 외적으로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 하지만 다윗이 골리앗 앞에 기 죽었습니까? 아닙니다 . 다윗은 칼과 창과 무기와 힘을 의지하는 골리앗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 다윗은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하고 여호와 하나님께 있다고 사무엘상 17장 47절에 선포했어요. 그는 골리앗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 아멘. 하나님을 보는 눈이 있었기 때문에 자신이 누구인지 아는 눈이 열린 겁니다 . 자신을 연약한 소년 다윗으로만 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용사로 본 것이지요. 아멘. 세상의 칼과 창을 의지하는 골리앗을 능히 이길 수 있는 하나님의 용사로 자신을 본 것입니다 . 아멘. 그러기 때문에 네가 의지하는 칼과 창과 단창 그걸로 날 이길 수 있다고 보느냐? 너 나는 그거 의지하지 않아. 내가 의지하는 분은 여호와 하나님. 만왕의 왕이신 여호와 하나님. 아멘. 나는 그분의 이름을 가지고 나아가노라. 아멘. 할렐루야. 아멘. 아멘. 여러분, 다윗의 영적 통찰력 여러분도 갖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 아멘. 아멘. 바울이 살던 당시 에베소라고 하는 큰 도시는 골리앗과 같이 커 보였을 거예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무장한 거인처럼 보였을 겁니다 . 어마어마한 재정과 권력과 힘과 물질을 갖고 있는 그런 도시에 그런 사람들이 떵떵거리던 시대 골리앗이 큰 소리 치던 엘라 골짜기와 같은 곳이 바로 에베소라고 하는 도시였어요. 이에 비해 에베소 교회 성도들은 다윗처럼 작고 힘없는 막내의 핫카 별 볼 일 없는 존재처럼 보였을 거예요. 그래서 바울은 하나님께 에베소 성도들의 마음의 눈을 열어 주소서. 아멘. 지혜와 계시의 영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기도한 겁니다 . 세상보다 크신 하나님을 알게 해달라는 기도였습니다 . 하나님께 부름받아 천국의 상속자 된 성도들이 얼마나 큰 힘이 있는지 얼마나 위대한 존재인지 이걸 기도한 겁니다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마음에 눈을 열어 세상을 보시기를 바랍니다 . 아멘. 아멘. 세상의 문제와 장벽만 보지 말고 세상에 엄청난 권력과 힘 가진 사람들에게 기죽지 말고 그보다 훨씬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아멘.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눈에 비늘이 벗겨져야 돼요. 아멘. 아멘. 여러분, 사람을 바라볼 때도 그 사람의 겉모습만 바라보며이 사람 별 볼 일이 있다 , 없다 그렇게 평가해서 안 돼요. 그 존재의 규중함, 그 사람이 하나님께서 지으신 위대한 하나님의 작품이라고 하는 사실을 보고 연약하고 부족하고 어리석어 보이는 그 사람도 존귀하게 여길 수 있는 영적인 통찰력을 가져야 돼요. 아멘. 함부로 대해서는 안 돼요. 하나님이 세우신 귀한 백성들을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스스로도 여러분의 존재를 귀하게 여기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왜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나는 하나님의 작품이니까. 아멘. 그래서 세상 사람들이 구하는 육신의 성공만 구하기보다는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마음의 눈을 열어 달라고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 성령께서 여러분 마음의 눈을 늘 열어 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아멘. 아멘. 우리 시간 주만 바라볼지라 찬양하시겠습니다 . 우리가 바라봐야 될 분은 주님이십니다 . 하나님을 알면 세상에 두려움을 이길 수 있어요. 우리 찬양하고 하나님 앞에 간절히 구할 때 하나님 마음의 눈을 열어 주옵소서. 아멘. 육의 비늘이 벗겨지고 마음의 눈이 열려서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만드신 우리의 존재의 귀중함을 알게 하시고 우리 이웃의 귀중함을 존귀함을 알게 하옵소서. 인생에 낙심하고 연약하여 실패한 그런 삶 속에 주저 앉아 있는 우리들이 하나님을 봄으로 다시 일어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 찬양하십니다 .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 자 하나님의 평안을 바라보는 자 너의 모든 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하나님께 께 찬양과 경배하는 자 하나님의 선하심을 닮아가는 자 너의 모든 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자녀 삼으셨네. 하나님 사랑의 눈으로 너를 어느 때나 바라보시고 하나님인 자한 귀로서 언제나 너에게 기울이시니 어두음 의 밝은 빛을 비춰 주시고 너의 자음에도 응답하시니 너는 어느 곳에 있든지 주를 향하고 주만 바라 하나님 사랑의 눈으로 하나님 사랑의 눈대로 너를 어태나 바라보시고 하나님인로서 언제나 너에게 기울이시니 어느 밝은 빛을 비춰 주시고 너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니 너는 어느 옷에 있든지 주를 향하고 주만 바라주만 바라볼지라지 주만 바라 볼지 주여 믿습니다 . 하시고 합심으로 기도합니다 . 주여 믿습니다 . 하나님 우리 사랑하는 성도들의 마음의 눈을 밝혀 주시옵소서. 세속적이고 세상적인 것에 매어했던 우리의 육의 안목이 그 비늘이 벗겨지고 영의 눈을 떠서 하나님을 보게 하옵소서. 얼마나 크고 놀랍고 위대하신 분인지 알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이 허락하신 그 부르심의 소망의 크기가 얼마나 큰지 기업의 풍성함이 얼마나 풍성한지 하나님이 현재 우리에게 역사하시는 그 역사하시는 능력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몰라. 우리 인생이 두려워하고 방황합니다 . 하나님 하나님을 나는 눈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은혜로우신 하나님이 시간 사랑하는 성도들의 눈에서 육의 비늘이 벗겨지고 마음의 눈을 뜨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그리하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실 놀라운 부르심의 소망, 기업의 풍성함, 하나님의 크고 놀라우신 능력을 깨달아 알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 아멘. 아멘. M.

주요 단어

# Word Count
1 하나님 112
2 81
3 기도 46
4 바울 38
5 마음 31
6 31
7 사람 27
8 성도 27
9 23
10 20
11 20
12 문제 19
13 17
14 세상 17
15 에베소 17
16 17
17 통찰력 16
18 엘리 16
19 다윗 16
20 비늘 15
21 15
22 골리앗 15
23 기업 14
24 찬송 13
25 이름 13
26 능력 13
27 군대 13
28 당시 12
29 자신 11
30 예수 11
31 11
32 11
33 이스라엘 11
34 말씀 10
35 10
36 레스카 10
37 아람 10
38 여호와 10
39 사랑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