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을 줄여야 인생이 즐겁다"(전 6:1-12) 김병재 목사_2025.08.24

말씀 정보
• 채널명: 안양감리교회
• 업로드 일자: 2025-08-24
• 재생목록: 다드림예배

말씀 요약

* LLM을 활용하여 요약된 결과입니다.

## 교회 설교문 요약: 욕심을 줄여야 인생이 즐겁다 설교 제목: 욕심을 줄여야 인생이 즐겁다 (전도서 6장 1-12절) --- ### 1. 주제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인생을 욕심 때문에 낭비하지 않고, 자족하며 즐겁게 누리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 2. 주제로 묶인 핵심 내용 * 욕심에 사로잡힌 삶의 허무함: * 하나님은 우리에게 인생이라는 소풍(놀이공원 자유이용권)을 선물로 주셨지만, 많은 사람이 '아깝다', '더 모아야 한다'는 욕심 때문에 그것을 누리지 못합니다. (전도서 6:2) * 예수님의 비유에 나오는 부자처럼(누가복음 12장) 혹은 현실 속 사례처럼, 재물을 쌓아두기만 하고 결국 누리지 못하고 죽는 허무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 우리는 절대적으로 풍요로운 시대를 살고 있음에도, 남과 비교하며 스스로 가난하다고 여기고 끊임없이 욕심을 채우려 합니다. 이는 하나님이 주신 풍성한 삶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게 만듭니다. (누가복음 12:15) * 욕심을 다스리고 인생을 누리는 방법: * 자족을 연습하라: 우리가 가진 '빅쓰리' (시간, 건강, 재능, 경험, 관계 등 재물 외의 다양한 부요함)를 발견하고 감사하며 누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생명을 얻고 더 풍성히 얻기를 원하십니다. (요한복음 10:10) * 하나님을 기억하라: 우리 스스로는 욕심을 다스릴 수 없기에, 하나님을 기억하고 바라보아야 합니다. 까마귀도 먹이시고 들풀도 입히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책임지실 것이니(누가복음 12:24, 32) 염려와 불안 대신 주님 안에서 안식하며 감사할 때, 삶이 즐거워집니다. * 이웃을 바라보라: 우리가 가진 것을 홀로 즐기기보다,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나누는 것이 더 큰 행복입니다. 우리 교회 공동체가 진행하는 '생명사랑 걷기 캠페인'이나 '몽골교회 건축 후원' 등은 우리의 나눔을 통해 이웃의 삶도 함께 소풍처럼 만들 기회입니다. 재정뿐 아니라 기도와 시간, 재능도 나눌 수 있습니다. ### 3. 말씀을 통한 결론 욕심에 사로잡히는 삶은 우리 자신과 세상 모두를 불행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바라보며 자족하고, 이웃에게 나누는 삶을 살아갈 때, 우리는 욕심을 다스리고 하나님께서 주신 풍성한 인생을 참된 행복으로 누리며, 세상도 천국처럼 아름답게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말씀 자막

* 이 자막은 유튜브 스크립트에서 추출되었습니다.

H 주님만이 우리에게 참된 행복을 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 우리 그런 주님 앞에 감사하며 나갑시다 . 함께 자리에서 일어나서 찬양하며 예배 보좌로 나아가겠습니다 . 함께 찬양합니다 . 감사로 감사로 주님께 나가세 모든 날의 주인이신 기쁨으로 주님께 나가세 모든 호음의 주위 감사로 감사로 주님께 나가세 모든 나의 주인이신 기쁨으로 주님께세 모든 허음의 주인이신 주님께 모든 생명에게 새날를 주시고 사신 끝들 때로 채우시리 주의 다스리시지만 영원이 있음을 알기에 오늘도 우리 함께 찬양합시다 . 감사로 감사로 주님 깨가세 모든 나의 주인이시 기쁨으로 주님께 나가계세 모든 호흡의 주신 감사로 감사로 주님 깨달세 모든 추위신 기쁨으로 주님께세 모든 마음의 주이신 주님께 길을 이르 길을 이잃은 날에 방향이 되시고 선하신 그 뜻대로 인도하시니 주께 가스리지에 오늘 있음을 알기에 영원히 우리 함께 찬양하시다 . 주의 다스리심하네. 주의 다스리심하네. 영원히기에 오늘도 우리 함께 찬양합시다 . 주의 다스리심 주의 다스리심만에 오늘 알기에 영원히 우리 함께 찬양합시다 . 자로 주님께 만세 모든 나의 주인이신 기쁨으로 주님께 나가세 모든 주인이신 감사로 감사로 주님께세 모든 나의 주인이시 기쁨으로 주님께 모든 주이신 주님께 우리의 모든 감사와 찬양의 이유시는 주님께 박수로 영광 올려 드립니다 . 아멘. 주와 같이 가는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팔잡취를 받겠네. 주와 같이 주와 같이 일가는 즐거운이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자취를 밝게. 한걸음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 걸어가 어린아이 어린아이 같은 우리나고야 가난주 주의 손에 이끌리어 생명길로 가겠음 한 걸음 한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 걸어 한 번 더 한 걸음 한 걸음 은 한거를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 걸어가리 꽃집히 꽃이 피는 들판이나 검은 골짜이라도 주가 인도하는 대로 주와 같이 가게 꽃피는 꽃이 피르이나 험한 골차이라도 주가 인도하는 대로 주와 같이 아멘 한결은 한 거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 거 한 번 더 한걸음 한 거릇 한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받아 우리 거 우리 목소리로 한 걸음 한거음 주 예수와 함께 날아가 우리 걸어가 한 걸음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 걸어 우리 걸어가리 우리 걸어가리 마지막으로 우리 걸어가리 주님 우리가 당신과 함께 가겠습니다 . 주의 자녀로 주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 불가운 로 걸어가는 것. 그 속에서 신실하게 날 지키시는 그 손길을 경험하는 것. 주의 자녀로 산다는 것을 바다위로 바다 위로 걸어가는 것. 내 온몸을 덮쳐오는 폭풍 속에서 잠잠히 주 바라보는 것 때론 때론 물 가운데 휩싸일 때도 폭풍 가운데 무너질 도 주님 내 곁에 함께하시네. 가장 가까이에 함께하시네. 주의 자녀로 주의 자녀로 산다는 것을 나도 나도 그들을 용납하는 것 나를 위해 달리신 십자가 사랑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주의 자녀로 주의 자녀로 삼는 것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것 주께서 지신 십자가 기꺼이 지고 주와 함께 걸어가는 것대로 내불가운데 휩싸일 때도 폭풍 가운데 무너질 때도 주님 내 곁에 함께하시네. 가장 가까이에 함께하시네. 때로 불가운데 휩싸일 때도 폭풍 가운데 무너질 때도 주님 내 곁에 함께하시네. 가장 가까이게 마지막으로 때로 내옷 불가운에 휩싸도 폭풍 가운데 무너질 때도 주님 내 곁에 함께하시 네. 아멘. 가장 가까이에 함께하시네. 이것이 행복입니다 .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온 세상은 알 수 없는 하나님 성불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온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 이것이 행복이라 처음부터 찬양합니다 . 화려하지 않아도 화려하지 않아도 정결하게 사는 삶 가진 것이 적어도 감사하며 사는 삶 내게 주신 작은 나눠주며 사는 삶 이것이 나의 삶에 행복이라오. 눈물날 일 눈물날일 마치 기도할 수 있는 것 억울한 일으나 주를 위해 참는 것. 비록 짧은 작은 상 뜻대로 사는 것. 이것이 나의 삶의 행복이라오. 이것이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세상은 알 수 없는 하나님 성분.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 하나님의 자녀로 사랑하는 것 이것이 행복이라 처음부터 찬양합니다 . 화려하지 않아도 화려하지 않아도 정결하게 사는 삶 가은 것이 적어도 감사하며 사는 삶 내게 주신 작은 나눠 주며 사는 삶 이것이 나의 삶의 행복이라오. 눈물날 일 눈물 날일 많지만 기도할 수 있는 것 억울한 일으나 주를 위해 참는 것 비록 짧은 작은 삶 주 뜻대로 사는 것 이것이 나의 행복이라. 아멘. 이것이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세상을 알 수 없는 하나님 선불.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온. 하나님의 자녀로 사랑하는 것. 이것이 행복이라오. 이것이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 세상은 알 수 없는 하나님 선물.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온 하나님의 자녀로 사랑하는 것 이것이 행복. 우리 마지막으로 고백합시다 . 이것이 행복. 그것이 행복 행복이라멘 세상은 알 수 없는 하나님 선물을 것이 행복이라온 하나님의 자녀로 사랑하는 것 이것이 여러분의 목소리로 이것이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세상은 알 수 없네 하나님 선물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 이것이 행복이라. 우리이 시간 주님 앞에 감사의 기도로 나갑시다 . 우리 삶 가운데 허락하신 행복한 일들. 또 세상 사람들은 알 수 없는 그 수고 가운데 누리게 하시는 그 기쁨들 주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주님 나에게 그 감사의 눈을 열어 주시옵소서. 우리 주님 앞에 그렇게 우리 마음을 들이며 또 삶 가운데 허락하신 감사의 그 조건들을 주님 앞에 올려 드리며 함께 주여 믿습니다 하시고 주님 앞에 감사 기도하며 나아가시겠습니다 . 주여 믿습니다 . 사랑의 주님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고 주님 우리에게 그 행복의 근원 또 참 행복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가운데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세상은 알 수 없는 그 행복의 그 조건들 감사의 조건들 주님 나에게이 삶들을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 가진 것이 없어도 하나님 앞에 아버지 나의 삶을 누리며 살 수 있는 것 하나님 체임하면서 살 수 있는 것 하나님께 나의 삶을 내어드리며 주를 따라가며 살 수 있 것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께 헌신하며 아버지 살아갈 수 있는 그 삶들을 주님 아버지 나에게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가운데 건강한 공동체를 허락해 주시고 나에게 아버지 가족과 또 아버지 정말 소중한 사람들 또 아버지 아버지 사랑할 수 있는 섬길 수 있는 관계들을 아버지 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 우선 아버지이 감사를 회복하게 하시고 감사의 눈이 열릴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서 주님 우리의 결 가운데 자족함으로이 삶을 채워 나가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아버지 내게 친히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앞에 그렇게 모든 뜻을 맡게 주님 앞에 그렇게 주신 아버 감사해 아버니가 올려드리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 주님을 찬양하고 경배합니다 . 주님의 은혜로 예배의 자리에 서게 하시고 찬양과 기도로 주님을 높여 드릴 수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뜨거운 여름의 열기 속에서도 지켜 주시고 수련회를 통해 저희 영이 생수를 공극받게 하심과 여름 사역들이 은혜 가운데 잘 마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예배하는이 시간 우리의 마음을 열어 주시고 정결하게 하사 주님만이 우리의 왕되시며 내 삶의 중심이 되심을 고백하는 거룩한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연약한 저희는 세상의 유혹과 시험에 넘어질 때가 많았습니다 . 주님의 자녀로서 삶이 아닌 세상의 방법을 따랐음을 회개합니다 . 용서하여 주시고 죄의 유혹이 닥칠 때마다 주님의 강하고 의로운 오른손으로 붙들어 주시옵소서. 세상의 즐거움보다 더 크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기쁨을 누리며 자유함을 얻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안양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 생명을 살리는 건강한 공동체 깨어 기도하는 교회로 지역 사회에 복음을 전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복음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 성도들도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다윗처럼 형통한 삶을 산 요셉처럼 세상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교회에서 서로에게 본이 되며 묵묵히 영원한 본을 향해 걸어가게 하옵소서. 또한 청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 학업, 취업, 진로, 인간관계, 미래에 대한 불안과 걱정되신 주님의 평안이 임하게 하옵소서. 진리와 거룩함을 따라 살아가며 편안함과 쾌락을 추구하는 세상의 길이 아닌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좁은 길을 기쁨으로 선택하는 용기를 주옵소서. 더 나아가 세상의 모든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어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제14회 사람, 생명사랑 걷기 캠페인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 캠페인을 통해 한 생명을 천하보다 귀 여기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시고 좋은 날씨를 허락하여 주사 모든 일정이 아름답게 마무리될 수 있는 은혜를 내려 주옵소서. 말씀 전하시는 김병제 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 영혼육이 강건하게 하사 영의 눈을 밝히시고 가정이 평안하게 하옵소서. 말씀을 전하실 때 성령 충만하고 학자의 허락하시어 선포되는 말씀에 권세가 있어 우리들의 심령이 뜨거워지고 한 주간이 말씀을 붙잡고 은혜를 누리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예배를 기쁘게 받으실 줄 믿사오며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아멘. 오늘 우리 교회에 처음 오신 새 가족 여러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 생명 존중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자살를 예방하는 캠페인 라이프워킹 제14회 사람 생명사랑 걷기 캠페인이 안양 월드휴먼 브릿지와 라이오프 주최 율목 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9월 14일 주일 평촌 중앙공원일대에서 진행됩니다 . 신청은 체리 나눔 앱 또는 본관일층 로비에 마련된 걷기 캠페인 부수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 오늘부터 걷기 캠페인 티셔츠를 걷기 캠페인 부스에서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 성도님들이 후원해 주신 기금은 생명존중 교육 및 자살 예방 사여, 도건노임, 자살류 가족, 사회취약 계층을 위해 귀하게 사용됩니다 . 성도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당신의 능력을 소중합니다 . 몽골 다윗의손교회 세성전 건축을 위한 헌금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온라인 계좌로 헌금하실 때는 이름 뒤에 몽 또는 몽골이라고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이미지 광고면을 참고합니다 . 2025 가을학기 J스쿨이 개강합니다 . 제이스쿨은 안양교회 교회학교가 주관하여 운영하는 통합교육 프로그램입니다 . 다음 주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다음 주일부터 점심으로 우동이 제공됩니다 . 교우 소식을 나눕니다 . 이상으로 공동체 소식을 마치겠습니다 . 이제 다음께 일어나 하나님 말씀을 함께 읽습니다 .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전도서 6장 1절에서 12절 말씀입니다 . 전도서 6장 1절에서 12절 말씀입니다 . 한 절씩 나누 읽습니다 . 내가 해 아래에서 한 가지 불행한 일이 있는 것을 보았나니이는 사람의 마음을 무겁게 하는 것이라. 어떤 사람은 그의 영원히 바라는 모든 소원에 부족함이 없어 재물과 부요와 존귀를 하나님께 받았으나 하나님께서 그가 그것을 누리도록 허락하지 아니하셨으므로 다른 사람이 누리나니 이것도 헛되어 악한 병이로다 . 사람이 비록 100명의 자녀를 낳고 또 장수하여 사는 날이 많을지라도 그의 영혼은 그러한 행복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또 그가 안정되지 안장되지 못하면 나는 이르기를 낙태된 자가 그보다 낫다 하나니 낙태된 자는 헛 왔다가 어두운 중에 가매 그의 이름이 어둠에 덮히니 햇빛도 보지 못하고 또 그것을 알지도 못하나이가 그보다 더 평안함이라 그가 비록 천년의 갑절을 산다 할 할지라도 행복을 보지 못하면 마침내 다 한 곳으로 돌아가는 것뿐이 아니냐. 사람의 수고는 다 자기의 입을 위함이나 그 식욕은 채울 수 없느니라. 지혜자가 우매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냐? 살아 있는 자들 앞에서 행할 줄을 아는 가난한 자에게는 무슨 유익이 있는가? 눈으로 보는 것이 마음으로 공상하는 것보다 나으나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로다 . 이미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오래전부터 그의 이름이 이미 불린 바 되었으며 사람이 무엇인지도 이미 안바되었나니 자기보다 강한 자와는 능히 다 수 없느니라. 헛된 것을 더하게 하는 많은 일들이 있나니 그것들이 사람에게 무슨 유익이 있으랴? 헛된 생명의 모든 나를 그림자 같이 보내는 일평생의 사람에게 무엇이 낙인지를 누가 알며 그의 해 아래에서 무슨 일이 있을 것을 누가 능히 그에게 구하리요? 아멘. 성경의 손을 얹고 함께 고백합니다 .이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아멘. 오늘은 욕심을 줄여야 인생이 즐겁다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 전하겠습니다 . 초등학교 시절이었습니다 . 학교에서 소풍으로 놀이동산에 갔습니다 . 어, 그 당시 선생님께서 미리 이용권을 조사하고 또 구매하도록 하셨습니다 . 어, 찾아보니까 요즘도 동일한 이름으로 이용권이 있는 거 같습니다 . 빅 3, 또 빅 5 그리고 자유용권 이제 빅 3는 어 그 놀이동산에 가서 놀이 기구를 세 번 이렇게 탈 수 있는 거고 또 뭐 빅파는 다섯 번 탈 수 있는 거겠죠. 저는 그 당시 아이들과 더불어서 대부분 아이들이 이제 빅쓰리를 사서 저도 빅쓰리를 샀습니다 . 소풍 전부터 전략을 친구들과 잘 짜야 됩니다 . 왜냐면 뭘 타야 될지 그 놀이 동산에 수많은 놀이 기구가 있는데 그중에 가장 재밌는 거 세 가지를 골라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순서도 잘 정해야 합니다 . 길이 줄이 긴 거는 먼저 선점을 해야죠. 그래서 개찰부터 전력 질주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첫 번째 거 타고 그다음 장소 가고 그렇게 소풍을 보냈습니다 . 자우간 어 몇 번 이렇게 그 학교 중에 학년 중에 몇 번 있지 않은 소풍이니까 자관 계획을 잘 짜서 최대한 잘 즐겨야겠다 .이 마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 근데 여러분 상상해 보세요. 어떤 친구가 놀이동산에 갔는데 빅쓰리를이 손목에 탁 두르고 있는데 그걸 손에 탁 쥐고만 있는 거예요. 아무것도 타지 않습니다 . 그래서 누군가 찾아가서 아흑개야, 너 그거 왜 안 쓰는 거야? 그거 세 번 탈 수 있는데 왜 가만히 안 써? 몸이 안 좋아? 그러니까 그 친구가 이렇게 대답을 합니다 . 이거 아깝잖아. 한번 탈 때마다 하나씩 줄어들어. 아까워서 못 쓰겠어.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고 쳐 봅시다 . 여러분, 세상에 이렇게 소풍을 보내면 되게 불행한 일 아니겠습니까? 조금 과격하게 말하면 거의 범죄입니다 . 내가 안 타면 다른 사람이라도 타게 해 줘야지 이거 아깝다고 계속 쥐고 있으면 이것만큼 불행하고 또 주변에 피해를 줄 수 있는 행동이 어디 있겠냐는 거죠. 예. 브련드 제가 그냥 갑자기 소풍 이야기로부터 시작했는데 오늘 본문 내용이 조금 어려워서 그렇습니다 . 그런데 제가 지금까지 말씀드린이 내용이 본문의 얼개다 . 핵심이다 .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에게 삶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 우리의 인생은 소풍입니다 . 그런데 전도자가 가만히 보니까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로부터 소풍을 인생을 선물받았는데 이걸 가만히 쥐고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더라는 겁니다 . 우리 2절의 말씀인데요. 2절 말씀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 어떤 사람은 그의 영혼이 바라는 모든 소원에 부족함이 없어 재물과 부여와 존기를 하나님께 받았으나 하나님께서 그가 그것을 누리도록 허락하지 아니하셨으므로 다른 사람이 누리나니 이것도 헛되어 악한 병이로다 . 하나님께서 누군가에게 부기 영화를 주셨대요. 재물도 주고 건강도지고 지위도 주셨답니다 . 그니까 인생 빅쓰리 정도가 아니라 자유 이용권을 주신 거예요. 근데 그 자유 이용권을 꼭지고 안 쓴다는 거예요. 당신 그 지위를 왜 안 쓰십니까? 그 재물을 왜 안 쓰십니까? 당신의 그 건강과 젊음을 왜 쓰지 않으십니까? 물어보면 아깝잖아요. 더 모아야죠. 짐을 더 모으고 싶어요.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가고 싶어요. 더 건강해지고 싶어요. 계속 모으기만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욕심 때문에 아무것도 못 쓴다는 거죠. 소풍을 못 즐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오늘 말씀을 통해 이런 자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하십니다 . 우리 9절 말씀인데 제가 읽어 보겠습니다 . 이것 또한 헛되고 바람을 잡는 것과 같다 . 가지고 있는 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욕심에 사로잡혀 헤매는 것보다 낫다 . 그까 여러분, 오늘 말씀을 이렇게 요약해 볼 수 있습니다 . 사람이요. 욕심에 사로잡히면 인생을 다 허의해 버린다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인생을 선물로 소풍으로 주셨는데 욕심의 눈이 멀면 그 인생을 그냥 어떤 한 가지를 쫓다가 몇 가지를 모으려다가 그냥 다 낭비해 버린다는 거죠.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깨닫게 하시는 것은 자족하라는 겁니다 . 욕심을 다스리고 인생을 좀 누려라. 인생을 즐겨라고 오늘 말씀을 통해서 권면하고 있습니다 . 이게 예수님의 비유이기도 합니다 . 예수님의 말씀이기도 한데요. 누가복음 12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이런 비유를 드세요. 어떤 부자가 있었는데 말 그대로 부자입니다 . 그러니까 가만히 있어도 부자인데 그 해에 풍작을 거뒀다는 거예요. 안 그래도 부잔인데 더 큰 재산을 모으게 됐답니다 . 그러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여러분이라면 부자인데 더 큰 보너스가 생겼어요. 그러면 그 돈을 가지고 그 재물을 가지고 무엇 하시겠습니까? 잘 먹으면 되죠. 평소에 사고 싶었던 것들 사고 또 나만 먹으면 좀 그러니까 주변 사람들 나누고 또 같이 먹고 또 같이 이렇게 누리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예수님의 비유에서 그 부자가 욕심을 부리는 거예요. 그리고 제일 먼저 생각하는게 어 창고가 부족한데 어쩌지? 창고가 이거 다 담기에는 너무 부족한데 그래서 가지고 있는 돈을 가지고 창고 확장 공사를 합니다 . 그리고 그걸 가지고 다 가득 채우는 거예요. 아마 평생 이렇게 산 거 같아요. 하나님께서 큰 불을 주셨는데 부가 올 때마다 창고 늘리고 창고 채우고 창고 늘리고 창고 채우고 그리고 가득 큰 창고에 가득 채웠겠죠. 그래서 인생 말년에 드디어 드디어 이렇게 다짐하는 거예요. 야 이만 하면 됐다 . 이제 좀 쉬자. 이제 좀 인생을 누려보자. 그런데 그날 밤에 하나님이 그의 생명을 거두어 가신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게 얼마나 허무한 삶이냐는 거예요. 전도자의 표현으로 해벨입니다 . 말 그대로 헛된 삶이죠. 욕심을 다스리지 못하니까 하나님께서 주신 삶을 누려보지도 못하고 이것저것 모으다 그냥 끝나 버리는 삶이라는 거예요. 제가 이게 오늘 성경에 나온 비유 속의 이야기인 줄만 알았습니다 . 그런데 어느 목사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아, 이게 지금 현실 세계에서도 일어나는 거구나. 깨닫게 됐는데요. 어느 분이 장례식장에서들은 이야기래요. 장례식 조문을 마치고 이제 식사를 나누려고 하는데 옆에 사람이 혀를 끌차면서 그 고인에 돌아가신 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더래요. 그 돌아가신 분이 참 가난하셨었대요. 그런데 열심히 모아서 18평짜리 아파트를 샀다고 합니다 . 근데 그 뒤로도 더 악작같이 모았대요. 먹을 거 안 먹고 입을 것 안 입고 심지어 어느 정도로 열심히 모았냐면 경조사비를 보통 주고 받는 것 아닙니까? 좋은 일이 있을 때 품화시하듯이 또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서로 하는 건데 경조사 비용을 받기만 하지 다른 사람들 경조사에는 한 번도 안 찾아갔대요. UN 약작같이 먹었대요. 그래서 결국 35평 아파트를 샀답니다 . 여러분이 정도만 해도 대단한 거죠. 근데 거기서 안 끝나더래요. 이분이 돈 모으는 방법을 알게 돼서 그런지이 방법 저 방법 노리다가 마침 그 당시에 이제 신도시가 막 일어났던 지금도 있죠. 분당 분당에 65평 아파트에 당첨이 되셨대요. 그제 벌써 예, 벌써 여러분 부러워하시는 분들이 있는 거 같은데 그제서에 이제 그분도 만족이 됐던 거 같아요. 그래서 평소 그렇게 안 하시는데 사람들을 막 불러모아서 거창하게 집들이를 하셨대요. 그리고 며칠 뒤에 돌아가셨다는 거예요. 며칠 뒤에. 여러분, 이게 얼마나 안타까워요. 차라리 18평 살더라도 35평 살더라도 자기 목사 자족하면서 인생을 소풍처럼 즐겼다면 그것이 훨씬 성공한 삶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그런 안타까운 인생들을 보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누가복음 12장 15절인데 우리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 그들에게 이르시되 삶과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위에 넉넉한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욕심을 다스리라고 말씀하십니다 .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인생을 선물로 주셨어. 인생은 소풍이야. 염려도 있고 근심도 있고 마음에 자꾸 욕심이 일어나지만 그거 다스려야 돼. 그리고 삶을 잘 누려야 돼라고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많은 분들이 생각하고 동의하실 겁니다 . 맞아요. 맞아요. 목사님, 부자들 진짜 문제예요. 욕심이 얼마나 가득가득한지 그렇게 갖고도 누릴 줄을 모릅니다 . 나눌 줄도 모르고요. 저는요. 부자되면 제대로 누릴 거예요. 진짜 베풀며 살 거예요.라고 다짐하시는 분들이 계십니까? 그런데 여러분,이 말씀이 우리 사회에 있는 몇몇 부자에게만 주시는 말씀이 아닙니다 . 저와 여러분에게도 주시는 하나님 말씀이라는 거죠. 여러분 실제로 그리고 절대적으로 볼 때 인정하기 어려우실 분도 있겠지만 저와 여러분 되게 부유한 세대입니다 . 여러분 대한민국은 경제적으로 문화적으로 또 복지적으로 되게 선진국이에요. 제가 좀 찾아봤습니다 . 그런데요. 분야마다 좀 다르겠지만 대체로 저희 나라가 5%에서 10% 상위 선진국이래요. 그니까 100개국이 있으면 100 나라가 있으면 우직 저희가 5등 아니면 10등 한다는 거예요. 대단하죠. 특히 뭐 다 아시죠? 요즘 우리나라 문화적인 위상이 얼마나 대단해요. 이거 하나 유행처 이거 세계를 가지고 주락벼락하고 이거 유행 끝날 쯤 또 하나 또 그래서 진짜 대단하잖아요. 최근에 저희 그 아들 중에 하나가 집에 갔더니 무슨 노래 부르면서 춤추더라고요. 뭐 막 하면서 막 이렇게 뭐 하면서 막 막 이렇게 뭐 하더라고요. 그죠? 뭐 뭐 소답합 뭐 그거 그래서 우리 어디 아들만 이런 거 부르나 봤더니 전 세계가 불러요. 전 세계가 지금 그러니까 여러분 이러니저러니 해도 5천년 역사에서 지금 저희는 가장 부유한 시대를 보내고 있습니다 . 상대적인 거 말고요. 그 절대적으로 지금 먹을게 없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있습니까? 입을게 없는 사람이 있습니까? 마음에 들지 않는 옷 이거 말고 진짜로 의식주가 없는 사람이 있습니까? 혹 있다면 잘 찾아보면 사회적으로 또 보장을 받을 수가 있어요.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그니까 정말 우리가 좋은 시기에 좋은 나라에 살고 있다고요. 근데 이상하죠? 우리 다 가난하다고 생각해요. 다 이런 마음이 있지 않습니까? 아, 나보다 부자가 저렇게 많은데 내가 어떻게 지금 내 삶을 누릴 수가 있겠어? 내 삶이 이렇게 안정적이지 못한데 내가 어떻게 내 삶을 즐길 수 있겠어? 여러분, 오늘 본문에 나오는 누가복음에 나오는 부자 얘기라고요. 다른 나라 사람들이 볼 때 그건 누군가가 볼 때 굉장히 흠무할 수 있는 상황인데 자꾸 참고 늘려야 돼. 더 늘려야 돼. 이거 채우기 전까지 내가 평안할 수 없어. 계속 우리의 욕심을 채우며 살아가고 있다는 거죠. 하나님께서 얼마나 안타까워하실까요? 여러분 말씀 가운데 다시 한번 결단하시면 좋겠습니다 . 욕심을 다스려야 됩니다 . 욕심을 다스려야 됩니다 . 그래야 행복하게 살 수 있어요. 그래야 인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 여러분,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자족을 연습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놀이공은 아까 말씀을 드렸는데 그럼 빅쓰리만 있어도요. 충분히 즐길 수가 있어요. 가만히 보니까 그 놀이 공원별로 대표하는 놀이 기구가 제일 재밌는 거 세 개 안에 꼽아요. 그러니까 뭐 뭐 그다음부터 뭐 회종 막 이런 거예요. 그러니까 세 개만 타도 충분히 탑니다 . 그리고 입장하면 빅슬리 그것만 탑니까? 산책도 있고 동물도 벌고 또 친구들하고 도시락도 나눠 먹고 이것도 즐겁잖아요. 이것도 즐겁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늘 그 빅파브 자유위원 거 그거 가진 사람들 보면서 나는 왜 저거 갖지 못했지? 나는 언제 저거 가질 수 있지? 여러분 우리에게 있는 빅쓰리 그거 즐기면 된다고요. 그거 즐겁게 누리면서 또 열심히 주어진 일 하다 보면 언젠가 또 우리의 손에 빅파가 또 들려 있을 수도 있겠죠. 그러면 그거 가지고 또 즐기면 되는 거예요. 그니까 여러분 자꾸 욕심을 채우려고 하면 안 됩니다 . 욕심을 다스릴 수 있어야 우리의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 더하여 재정적인 부자만 부자가 아닌 거 같습니다 . 재물은 비록 적지만 다른 것이 많은 사람들이 있어요. 뭐 예를 들으면 시간 부자 있잖아요. 시간 부자. 홈프록터. 예. 시간 부자, 재능 부자. 그리고 어떤 분들은 경험이 많은 분들이 있어요. 경험 부자도 있어요. 어떤 분들은 건강해요. 건강 부자도 있고 자녀 부자. 여러분 그 불을 누리세요. 실제로 우리 주변을 돌아보면 돈은 있어요. 그런데 시간이 없거나 건강이 없거나 젊음이 없는 분들도 있어요. 그런 분들은 우리가 가진 시간과 건강 젊음 되게 부러워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왜 꼭 그 재정적인 것만 생각하고 그거 모으려다가 우리의 삶을 다 낭비하고 있냐는 것입니다 . 그니까 여러분에게 있는 그 불을 발견하고 누리십시오.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 그리고 그 삶을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 요한복음 10장 10절 말씀을 읽어 드리겠습니다 .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오늘 말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욕심에 사로잡히면 우리의 삶을 풍성히 누릴 수 없습니다 . 다 놓쳐 버립니다 . 바라기는 주님 안에서 욕심을 다스리시는 여러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여러분, 사실 오늘 본문이 이렇게 들으면서 막 새로우세요. 아, 진리의 말씀, 꿀송이 같은 말씀, 난생 처음들은 말씀이다 . 이런 느낌이 드세요? 사실 이거 다 아는 말씀이죠. 욕심 줄여야 된다 . 자족해야 된다 . 그래야 우리의 삶을 누릴 수 있다 . 사실 다 아는 말씀입니다 . 다 아는 말씀이에요. 근데 문제가 뭐냐면 우리가 이걸 자꾸 잊어버린다는 거예요. 예배당에서는 아멘하고 또 말씀 묵상할 때는 그렇지 자족해야지. 욕심을 내려놔야지. 근데 다시 일상으로 가면 나도 모르게 또 욕심을 부리고 있어요. 계속 그 욕심이 채워지지 않을까? 삶에 불만족해요. 이거 어떻게 해야 되냐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전도자가 이렇게 권면합니다 . 하나님을 기억해라. 하나님을 기억해라. 오늘 본문 12절의 말씀을 우리 세 번역으로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 그림자처럼 지나가는 짧고 더덮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에게 무엇이 좋을지를 누가 알겠느냐? 사람이 죽은 다음에 세상에서 일어날 일들을 누가 그에게 말해줄 수 있겠느냐? 아멘. 이런 내용입니다 . 1절부터 9절까지는요. 인생의 욕심 그게 얼마나 헛된 삶인지, 얼마나 불행한 삶인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 그리고 갑자기 전도자가 화제를 확안을 해요. 전환을 해서 무슨 얘기를 하냐면 인생의 진리를 누가 알려 주겠느냐? 영원한 생명으로 누가 초대를 하겠느냐? 이런 맥락의 이야기를 합니다 . 그러니까 마지막에 가서 하나님을 암시하는 거예요. 주님을 기억하도록 하는 거죠. 제가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이 말씀이 이렇게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 욕심이 문제라는 거 알면서 자꾸 욕심 부리게 되지. 자족해야 된다는 거 알면서 자꾸 사른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게 되고 심 낙담하게 되지. 그러니까 하나님을 기억해야 돼. 주님을 바라봐야 돼. 그래야 욕심을 다스릴 수 있어. 이런 말씀으로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 그까 여러분, 우리 스스로는 욕심을 다스릴 수가 없습니다 . 우리의 능력으로 삶을 누릴 수가 없습니다 . 그래서 우리는 더 자주 하나님을 바라봐야 됩니다 . 더 자주 하나님을 기억해야 됩니다 . 누가복음 12장 이야기를 조금 더 이어가 보면 예수님께서 그 창고만 자꾸 확장하는 부자 이야기를 들려 주셨잖아요. 욕심 다스려라 이런 말씀이었습니다 . 그런데 그 말씀 바로 밑에 말씀을 보면 말씀이 그렇게 끝나는게 아니더라고요.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따로 불러서 더하여 이야기를 해 주십니다 . 그 내용이 우리가 잘 아는 내용인데 우리 누가복음 12장 24절의 말씀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 까마귀를 생각하라. 심지도 아니하고 거두지도 아니하며 골방도 없고 창고도 없으되 하나님이 기르시나니 너희는 새보다 얼마나 귀하냐. 아멘. 아, 제가이 말씀 묵상하는데 평소하다 이렇게 확 가슴에 들어오더라고요. 여러분, 이게 참 기가 막힌 말씀 아니에요? 예수님께서 참고 자꾸 늘리는 그 부자에 대해서 비유를 들려 주셨어요. 그래서 자꾸 참고 늘리는 삶 추구하지 마. 삶을 두려. 이렇게 말씀하시더니 한 이야기를 더 들려 주시는데 얘들아, 창고 없어도 돼. 골방 없어도 돼. 저기 새를 봐. 쟤들이 창고가 있어서 살아가니? 자기 거처가 있어서 살아가니 아니잖아. 내가 책임지니까 저들이 살아가는 거야. 이런 말씀을 들려 주시는 거예요. 그리고이어서 말씀하시기를 32절입니다 . 제가 읽어 볼게요.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 하나님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너무 불안해하지 않아도 돼. 너무 욕심 부리지 않아도 돼. 나와 함께이 삶을 누려. 내가 책임질테니까이 땅도 천국처럼 한번 살아보자라고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신다는 거죠. 여러분, 하나님은 이런 분입니다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소풍을 선물해 주셨는데 우리가 욕심 때문에 그거 각쥐고 아무것도 못 누리고 있잖아요. 주님께서 오셔서 막 다그치면서 왜 그러고 사냐고. 왜 미련하게 사냐고 그렇게 말씀하시는게 아니고 걱정하지 마. 너 누려도 돼. 인생을 즐겨 봐도 돼. 다 있어. 내가 책임질게. 창고 없어도 괜찮아. 넉넉한 소유가 아니라도 괜찮아. 나와 함께이 땅도 천국처럼 살아보자.라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다가오신다는 거죠. 그 주님을 계속 바라봐야 됩니다 . 우리 자꾸 잊어버리니까 하나님의 그 말씀을 계속 붙들어야 됩니다 . 그래야 즐겁게 살 수 있어요. 그래야 욕심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 . 최근에 이런 삶을 체험한 한 성도가 있어서 그 이야기를 좀 나눠 보려고 합니다 . 하루는 그 성도가 주중 예배를 드리고 나서 아 기도를 부탁하면서 저를 찾아왔어요. 수심이 깊어 보이더라고요. 이야기를 들어 보니까 미래가 너무 두렵고 암담하다는 거예요. 얼마나 두려운지 불면증이 찾아와서 잠을 못 잃을만큼 괴롭더래요. 제가 그 얘기를 듣는데 긍휼한 마음이 확 들었어요. 왜냐하면 저도 겪어 봤거든요. 어 저도 언젠가 설교 시간에 이야기했던 것처럼 아 잠이 안 올 정도로 두려움이 찾아올 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간절히 그 청년을 위해서 그 성도를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 그리고 기도만 해 준게 아니라 제가 경험했던 해결책도 나눠 주었어요. 어떤 해결책을 나눠 주냐면 성도님 두려운 마음이 들 때 말씀을 묵상하세요. 두려운 마음이 들 때 감사를 고백하세요. 근데 이게 또 여러분들 눈빛처럼 또 또 목사님 다운 이야기한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그게 제가 그냥 교과서적으로 이야기한게 아니고 진짜 제가 사용한 방법이거든요. 불안한 마음이 막 찾아오고 잠이 안 들고 뭐 어떻게 할 수가 없을 때 말씀한 구절을 제가 그때부터 암송하기 시작했어요. 제가 시편한 구절을 붙들고 그때마다 막 암송하고요. 출근하면 그거 가지고 몇 줄 그거 쓰고 시작하고요. 또 그것도 안 되면 막 감사를 하나님께 중얼중얼 올려 드렸어요. 그때 하나님께서 제 마음을 만져 주시더라고요. 비교하는 마음, 의심하는 마음, 불안해하는 마음 이런 것들을 잠재워 주시더라고. 그래서 제가 성도에게 권면한 거예요. 제가 해 보니까 말씀 말씀 묵상하면서 하나님을 기억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 감사를 고백하면서 하나님을 떠올리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 이렇게 권면을 해 드렸어요. 때마침 최근에 저희 청년교구 안에서 20일 21일 챌린지가 시작을 했잖아요. 그 성도가 제가 뭐 그렇게 그걸 하십시오. 권면한 건 아닌데 나중에 보니까 여러 가지 챌린지 중에 감사 챌린지 매일의 감사를 고백하는 그 감사 챌린지에 이제 신청을 했더라고요. 아, 제가 얼마 전에 그 성도의 감사 제목을 봤잖아요. 제가 읽어 드릴게요. 푹 자고 일어날 수 있음에 감사. 여기부터 저는 은혜 받았어요. 은혜 받았어. 잠이 안 왔는데 푹자요. 어, 여기부터 야,이 마음을 하나님께서 지켜 주셨구나. 깨끗한 물로 씻을 수 있음에 감사. 새벽에 일어나 수업 준비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허리 통증을 줄여 주심에 감사. 끼니를 챙겨 주시고 관심 가져 주시는 부모님이 계심에 감사. 청년들의 감사 기도를 보며 함께 은혜를 나눌 수 있음에 감사. 보니까 사사건 감사해요. 이걸 밖에 사사건 불어한 마음이 찾아올 때, 두려운 마음이 엄습할 때, 세상을 향한 어떤 불안과 욕심이 자꾸 올라올 때 계속 감사를 고백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마지막 감사 제목이 이래요.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마음을 가장 즐겁게 만들어 주심에 감사. 오늘 말씀하고 꼭 맞잖아요. 하나님과 가까이 지내는 가운데 삶이 즐거워졌대요. 하나님과 동행하는 가운데 인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는 거예요. 여러분, 오늘 말씀 꼭 그대로입니다 . 저와 여러분들은 능력이 없어요. 힘이 없어요. 욕심 다스려야 된다는 거 우리 중에 모르는 사람이 어디습니까? 미래에 대해서 너무 염려하지 말아야 된다는 거, 푹 잠 잘 자야 된다는 거 모르는 사람이 우리 가운데 누가 있어요? 다 알죠. 그런데 그게 안 돼서 문제잖아요. 근데 하나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찾아와 주시고 우리를 초대하십니다 . 그때마다 나를 생각해. 그때마다 나를 떠올려. 새를 봐라. 창고 없이도 산다 . 들풀을 봐라. 내가 다 입힌다 . 내가 너 책임질 거야. 그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 드리고 믿음을 고백할 때 우리의 삶을 정말로 소풍처럼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여러분, 이게 저와 여러분이 욕심을 다스리는 방법입니다 .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매 순간 매 순간 특별히 두려움과 욕심이 여러분들을 휘감을 때 그 순간에 주님을 바라보십시오. 한편 한 가지를 더 바라볼 것이 있습니다 . 그것은 우리의 이웃입니다 . 제가 그 놀이 동산이 기억을 더듬으면서 이렇게 설교문을 작성하는데 한 가지 기억이 싹 스치는 거예요. 제가 그때 빅쓰리를 샀잖아요. 그래서 전력질수주에서 제일 재밌는 거 세개 금방 탔죠. 친구들하고 같이. 그러니까 또 너무 금방 탔어요. 그래서 이제 동물만 봐야 돼요. 다 타고 나니까 조금은 아쉽더라고요. 그런데 한 친구가 저한테 이렇게 오더니 한 번 더 타자는 거예요. 속도 모르고 한 번 더 타요. 빅파브 걔는 샀는데 한 번 더 타요. 그래서 제가 난 다 썼어. 이렇게 얘기를 했겠죠. 그랬더니 아이 기억나요. 그 친구가 손목을 내밀면서 나 두 개 남았어. 나랑 같이 타자. 그러는 거예요. 어떤 얘긴지 아시죠? 나 두 개 남았으니까 너 두 장 더 끊어와. 그 얘기가 아니고 나 두 개 남았어. 너랑 나랑 같이 타면 한 번 더 탈 수 있잖아. 같이 탔어요. 미안한데 그 친구 얼굴은 기억이 안 나. 이름도 기억은 안 나. 근데 그게 그 그게 아직도 기억이 나요. 어린 마음에 어떻게 그걸 나를 나눠 줬을까? 여러분, 인생은 소풍이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근데 가만히 보니까 우리 다 같은 조건은 아니에요. 누군가는 빅 3 가지고 태어났어요. 누군가는 빅 5파 가지고 태어났어요. 또 누군가는 보니까 자유권을 가지고 있어요. 근데 그런 사람들만 있는 건 아니더라고요. 주변에 가만히 보니까 어떤 사람들은 겨우 입장권만 가지고 세상에 온 사람들도 있어요.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보는 가운데 주변 이웃들도 같이 돌아보면 어떨까요? 내가 세 번 다 타도 즐겁지만 두 명 더 모아서 셋시 즐겁게 한 번 탄다면 그게 더 행복한 천국이 아닐까요? 하나님을 바라보는 가운데 주변 사람을 함께 바라본다면 그것이 인생을 더 아름답게 즐기는 방법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 참 말 마침 기회가 좋아요. 우리가 지난번까지는 이제 다임 목사님 통해서 에베소서 말씀 듣고 또 하나님 만나기 3D 설교 이렇게 했었잖아요. 그리고 오랜만에 제가 전도서 말씀을 폈는데 의도하지 않고 오랜만에 폈는데 광고에도 보셨잖아요. 사람, 생명사랑 걷기 캠페인 그죠. 또 몽골에 원치 않게 구성전이 허물어졌어요. 국가적인 정책 때문에. 그래서 새롭게 예배당을 세워야 되는데 이거 너무 하나님께서 꼭 맞는 시기에게 우리에게 주신 것 아닙니까? 우리에게 이미 많은 것들이 있어요. 그걸 우리 주변에 죽어가는 많은 이웃들과 나누면 어떨까요? 저 멀리에 있는 또 다른 나라 성도들과 함께 나누면 어떨까요? 더하 여러분 꼭 재정적인 것만 나누는 것이 아닙니다 . 우리 가운데 기도 부자도 있고 시간 부자도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 가까운 이웃들의 또 우리 속원들의 손을 잡아 주는 것 이것도 되게 소중한 일입니다 . 기도 시간을 내서 몽골를 위해서 기도하고 사람 사랑 생명 사랑 거기 캠페인을 위해서 그 이웃들 위해서 기도하는 거 이것도 되게 근사한 일입니다 . 그 여러분 주변을 살펴봐서 입장권만 가지고 근근히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 그 사람들도 함께 바라봐 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들의 삶도 같이 소풍으로 만들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오늘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욕심을 다스리지 못하면 나도 불행하고 세상도 불행해집니다 . 하나님을 바라보는 가운데 욕심을 다스리고이 세상을 아름다운 소풍처럼 만들어 가시는 여러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우리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겠습니다 . 행복이라는 찬양인데요. 같은 말씀을 나눴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음성은 저마다일 줄로 믿습니다 . 누군가에게는 하나님 내가 이렇게 욕심을 너무 부리고 있었네요. 이걸 내려놓습니다 . 이것을 나누겠습니다 . 이런 결심의 기도일 수 있고요. 누군가에게는 내가 돌아봐야 될 그 누군가 그 이름이 떠오를 수도 모르겠습니다 . 그럼 그 사람 위해서 기도하셔도 좋습니다 . 삶의 여러 가지 기도의 제목을 가지고 우리 찬양하시고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화려하지 않아도 화려하지 않아도 정결하게 사는 삶 가진 것이 적어도 감사하며 사는 삶 내게 주신 작은 나눠주며 사는 삶 이곳이 나의 삶에 행복이라오. 눈물 날일 많지만 눈물날일 많지만 기도할 수 있는 것 억울한 일만은 주를 위해 참는 것. 비록 짧은 작은 삶 주대로 사는 것. 이것이 나의 삶의 행복이라오. 이것이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세상은 알 수 없는 하나님 선물.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로 살아가는 곳 이것이 행복 우리 1절로 다시 찬양합니다 . 마려하지 않아도 마려하지 않아도 정결하게 사는 삶 가진 것이 적어도 감사하며 사는 삶 내게 주신 작은 나눠주며 사는 삶 이것이 나의 삶에 행복 우리 1절로 다시 고백합니다 . 화려하지 않아도 화려하지 않아도 정결하게 사는 삶 가은 것이 적어도 감사하며 찬사 내게 주신 작은님 나눠주며 사는 삶 이것이 나의 삶에 행복이라오. 아멘. 이것이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세상이 날 수 없는 하나님 선물.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온.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 이것이 행복이 오늘의 말씀을 기억하면서 주여 믿습니다 . 주가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주여 믿습니다 .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서 우리의 삶을 누리는 법, 우리의 삶을 즐기는 복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주시옵소서. 하나님 내 삶 가운데 베풀어주신 은혜가 너무나 니다 . 하나님 내게 베풀어주신 은혜가 너무나 가득합니다 . 하나님 그런데 내가 더기 위해서 더 아기 위해서 하나님 더 켜주기 위해서 내 삶을 다 낭비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도 하여 하나님 또 주님 앞에 드리기도 해야겠지만 내 삶을 잘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의 삶을 통하여서 다시 한번 말씀을 통하여 내 삶이 하나님 가이라는 것 은혜라는 것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시고 감사를 고백하게 하시고 말씀을 상하게 하시옵서 하나님 안에서 우리의 삶을 복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우리의 삶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나 진리입니다 . 다시 한번 우리에게 살려주을 기억하게 하시옵소서 주님과 행하게 하게 하시옵소서 가운데 우리의 삶에 욕심을 내주시고 하나님과 더불어서 우리의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이 주변이 세상도 천국으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사랑 성도 하나님 앞에 나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과 함께 와 함께해 성령으로 신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다의 구의를 하나님의 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나갈 수 있는 가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너무나 익숙한 말씀, 잘 아는 말씀이지만 다시 한번 우리에게 상기시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가운데에 우리 안에 있는 욕심을 다스리게 하시고이 세상도 천국처럼 살아가는이 세상도 천국처럼 만들어 가는 저희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아멘. 깨닫게 하신 은혜에 화답하는 마음으로 우리의 예물과 찬양을 올려 드리겠습니다 . 더 가지려던 마을 나만 위에 마 주님께 내려놓고 하나님 꿈 위해 하나님 나라 위해 내 삶을 드립니다 . 내가 원할 삶보다 주가 원하신 살도록서 사용하소서 시내가의 나눔처럼 열매백해 하소서. 생명을 살리도록 주의 은혜를 채우소서. 시내가에 나무처럼 열매맺게 하소서. 생명을 살리도록 주의 은혜 채우. 어나서 고백합니다 . 나의 생명을 들리 주 영광이하여 사유하옵소서. 내가 사는 날에 주를 찬양하며이 내세되리 나를 받아주소서. 하나님 모든 것이 주님께서 주님께로 왔다는 것을 고백하며이 예물을 주님 앞에 기쁨으로 드립니다 . 주님 또한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주님 드리는 손길마다 축복하여 주시어서 욕심과 재물에 메이는 삶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참 자유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때로는 너무 곤고함으로 인하여 삶이 팍팍한 성도들이 있습니다 . 그들에게도 동일한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어서 어떤 상황에서든 자족갈 수 있는 마음을 허락하여 주시되 주님께서 채우심 또한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이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과의 교재가 주님 안에서 욕심을 다스리고 인생을 누리기로 결단한 모든 예배자들 가운데 지금부터 영원토록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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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 96
2 93
3 80
4 말씀 72
5 행복 58
6 감사 46
7 사람 43
8 음악 42
9 욕심 42
10 29
11 기도 27
12 가운데 26
13 마음 25
14 세상 25
15 인생 23
16 부자 23
17 예수 22
18 생명 18
19 사랑 18
20 이야기 18
21 찬양 17
22 자녀 17
23 17
24 소풍 17
25 은혜 16
26 16
27 기억 16
28 주의 15
29 14
30 창고 14
31 아버지 13
32 12
33 12
34 고백 12
35 허락 12
36 성도 12
37 기쁨 11
38 선물 11
39 시간 11
40 10
41 이름 10
42 놀이 10